2004. 6.12 ( 0:12) from '218.238.106.103' of '218.238.106.103'

Name

parky

E-mail

vangogh76@nate.com

HomePage Title

오랜만이지요..

Comments

안녕하세요. 반더루스트님. 저도 자주 업데이트를 안 하는 편이지만 저보다 더 띄엄띄엄 update를 하시는 것 같지만 그래도 매번 성의있고 깨끗한 글 잘 읽고 돌아갑니다. 장미축제라고 적혀 있어서 에버랜드라도 다녀오셨나 했어요. 근데 와.. 학소도가 지금 축제 중이군요.^^ 5년 전쯤 사 본 반더루스트님의 책에 대한 추억에 저도 잊을 수 없는 행복이 있어 몇 자 남깁니다. 사실 저는 식물에는 그닥 관심도 없고 식견도 없는데요. 매번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반더루스트님이나 저나 직업과는 조금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에 감동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같이 새롭게 발견되어지는 그 지도 없는 여행 속에 저도 동반자이고 싶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2004. 3. 5 (17:56) from '210.178.52.253' of '210.178.52.253'

Name

신재풍

E-mail

jaepung@hanmail.net

HomePage URL

http://myhome.shinbiro.com/~jaepang

HomePage Title

"사진과 인생"

Comments

홈페이지가 참으로 활기가 넘치고 한장 한장의 사진이 거짓없이 한 인간의 인생항로를 리얼하게 대변해주는 것 같아 또 다른 의미의 사진효용론을 깨달았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제이름 석자의 항로를 찾아 가던 중 님의 홈피에서 "사진과인생"을 추천해 주신관계로 연줄이 되어 이렇게 들르게 되었습니다. 이 곳 제주에는 오늘 갑작스런 풍폭으로 황량한 바다를 보게되어 종일 마음이 우울했었는데 님의 홈에 들르는 숨간 마치 횡재를 한것처럼 흥분이 되고 기분이 풀리는 까닭을 통 모르겠네요~ 아무튼 제 보잘것 없는 홈피를 추천싸이트에 올려 주셨음을 늦게나마 감사드리고요~ 저도 이따금 "학소도"의 담장을 몰래 넘어..... 청순하고 순수한 인간내음을 향휴하러 오가겠습니다. 올 해도 잊지않고 갑작스레 찾아온 春의 질투로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멀리 탐라제국에서 "사진과인생" 운영자 신재풍 올림-

 

2004. 2.28 (18: 3) from '218.53.8.109' of '218.53.8.109'

Name

이선영

E-mail

alrum@hanmail.net

Comments

학소도, 멋진 곳입니다. 텃밭,강아지 3총사가 있고 친구들과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이니까요.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2003. 9. 7 (13:12) from '221.138.235.159' of '221.138.235.159'

Name

Parky

E-mail

vangogh76@nate.com

HomePage URL

http://www.parkjiyeon.com

HomePage Title

지도 없는 여행 중에...

Comments

이 곳은 잠시 잠깐 머무를 수 있는 휴식처 같은 곳이 되어 줍니다. 지난번 아주 오랜 만에 발견한 반더루스트님께 반가움의 표시를 하고서 두번째인 것 같네요. 자라온 환경이나 하고 계시는 일과 더불어 그 많은 식물들을 직접 가꾸시고 그에 못지 않은 풍부한 상식까지 겸비하는 데 들이는 시간들 또 언제 그 많은 책들은 읽으실까 하는 마음... 이 곳에 들를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저는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 출근해서 거진 막차타고 퇴근해서는 피곤함에 지쳐 쓰러지듯 잠을 청하곤 하는데 말이지요. 그런 면에서 참 부럽단 생각이 드네요. 해바라기. 특히 반고흐의 해바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관련글을 읽고서는 감사하단 글 전하고 싶었어요. 요즘 농부들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비가 참 많이 내립니다. 언젠가 이 우기가 끝나면 건강한 가을햇빛이 내리쐬겠지요. 그 날을 기다리며...:)

 

2003. 8.26 ( 9:29) from '218.153.211.73' of '218.153.211.73'

Name

엘리사벳

E-mail

elizabethjy@hanmail.net

HomePage Title

사진 감상 소감

Comments

비록 사진으로나마 해바라기꽃 잘 감상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최근에 해바라기꽃을 실제로 본적이 있었던가 싶을 만큼 생소하네요. 이름모를 풀과 꽃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중에 악인은 없다"란 말 공감입니다. 풀한포기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사람인들 사랑할 마음의 여유가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아한 싱글"로 사시는 건 어인 일이신지요. 별뜻없이 올린 글이겠지만 혹시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계신건 아니겠지요? "이혼고아"를 염려해서 결혼을 뒤로 미루진 마세요.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하고 시작한 "결혼"이라면 "양보"못할 일이 어디있으며 "이해"못할게 또 뭐가 있겠어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게 결혼"이라면 일단 한번 해보라고 감히 권하고 싶네요. 제가 너무 주제넘었나요? 가벼운 마음으로 썼으니까 부담없이 읽어주시면 감사. 그럼 이만 엘리사벳.

 

2003. 8.20 (17:36) from '220.117.18.173' of '220.117.18.173'

Name

권오만

E-mail

50002k@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귀국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건강하셨죠? 말씀드린데로 시베리아벌판을 헤메다 왔습니다. 하바롭스크에서 3박4일정도 머물고 시베리아 횡단열차타고 울란우데까지 2박3일을 가서 이후에는 주로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환바이칼 열차 타고 바이칼호 곁을 돌때에는 정말 좀더 머물면서 바이칼과 대화를 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더군요... 많은 여행자들이 중간에 내려서 텐트치고 야영하는 모습들, 그게 넓은 세상을 떠돌아 다니는 젊은이들의 특권 아닌가 싶더라구요. 예년보다 날이 좀 추워서 바이칼호에서 수영은 조금밖에 못했어요. 알혼섬쪽은 그래도 물이 따듯해서 가능했거든요. 근데 리스트비얀까 쪽에서 러시아식 사우나(바냐)를 하고 삼각팬티 한장만 달랑 입고 뛰쳐나가 2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바이칼로 뛰어들때는 정말 환상이더라구요..그 차가운 물이 세상 근심걱정은 다 씻어가는데 배고품도 잊을 만큼의 차가움이 아직도 몸서리치게 그립네요. 횡단열차 타고가면서 최선생님 생각 많이 했어요. 그랬겠죠? 횡단열차 식당사람들과 친해져서 주방을 빌려 라면도 끓여먹고 언젠가 다시 이곳에 올때는 베낭메고 이 벌판을 걸어다녀 보리라...는 다짐을 뒤로 하고 돌아왔답니다. 혼자보다는 정말 좋은 벗과 함께 세상을 얘기하면서 인생을 풀어가면서 다니고 싶은 들판이 거기 있더군요.

 

2003. 8.19 (23: 3) from '211.201.18.106' of '211.201.18.106'

Name

Insensatez

E-mail

lea0417@hotmail.com

Comments

Hallo, was macht Dein Wanderlust? Kein Urlaub, keine Reise? Wie laeuft das Geschaeft? Und die Natur um Dich und Haksodo? Ich bin erstaunt wie gut Du den Garten gepflegt hast...ich bewundere Dich. Traurig, dass der Sommer bald dem Ende zugeneigt ist.

 

2003. 8. 9 (11:46) from '221.153.117.175' of '221.153.117.175'

Name

미니

E-mail

minigold@unitel.co.kr

HomePage URL

http://www.nansarang.net

HomePage Title

오랫만이네요...~~..

Comments

학소도 메일을 받구 가끔씩 들어와 새소식을 보는데... 요즘들어 꽃이나 식물이 많이 올라오네요...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두 생각지도 않게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식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곳에 와서 보니 많은 식물을 키우시고 계시네요.. 새로이 시작하신 사업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03. 8. 6 (12:15) from '220.118.96.251' of '220.118.96.251'

Name

엘리사벳

E-mail

elizabethjy@hanmail.net

Comments

여름에 핀 국화꽃 참 예쁘네요. 그 곳은 마치 도심속의 농촌 풍경같구요. 단 호박과 던힐 담배갑과의 부조화, 한 켠에 보이는 바베큐 통등이 이국생활의 정취를 느끼게도 하네요. 요즘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들이 우리네들 가슴을 우울하게 만드네요. "돈,권력,명예등을 다 갖고서도 행복하지 않다면---", "또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과연 答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 건지요? 어렵네요. 우리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삶은 결국 "행복"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세속적인 모든 것들이 목적이 되어선 안되겠지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리라 생각했는데 난데없이 초가을 기운마저 느끼게 하는 "여름비"가 시원스럽게 내리고 있네요. 아주 잠깐 "철학적"인 얘기가 되었네요. 양해를 구하면서--. 어떤 일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는 거 "의미"있는 일이기도 하죠. 늘 그럴 수 있는 일도 아니구요. 무더운 여름철 건강 유의하시길 빌면서 이만. 엘리사벳

 

2003. 7.20 (14: 2) from '61.74.19.159' of '61.74.19.159'

Name

한생곤

E-mail

sslowboy@hanmail.net

Comments

범석씨 안녕하세요? 한생곤입니다. birdtree.net에 놀러 오세요. 엊그저께 문을 열었는데 저는 이 곳의 버드나무가지들중 한 가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차로 작년에 촬영한 동영상 <타임 인 어 보틀>1편이 올라가 있습니다. 심심하실때 한번씩 구경하세요. 저의 자료외에도 더 재밌는 영상물들이 앞으로 계속 올라간답니다. 저의 동영상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 들어 있어요. 영석씨한테도 알려 주세요. 이글은 태백 철암에서 씁니다. 저의 지구위의 여행은 계속 될 겁니다. 같이 건강하게 이 별을 여행하는 친구가 됩시다.

 

2003. 7.11 (17:50) from '61.74.147.41' of '61.74.147.41'

Name

Jackie Lee

E-mail

jakyl007@emprisekorea.com

HomePage URL

http://www.emprisekorea.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홈피구경하구 제사진도 보고 갑니다. 젤로 멋친 범석씨가 제 친구인게 넘 영광이예요. ㅎㅎㅎ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구 조만간 뵈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03. 7.11 (12:46) from '218.50.152.123' of '218.50.152.123'

Name

윤아영

E-mail

sirillo@hotmail.com

Comments

사진 감상한 입장료 낼려고요(comment) 자주 좀 글 올려주세요. 재밌어여. 글구 럭셔리에서 보고 정말 깜딱 놀랐어여. 스킨 스쿠버 장비 매고 계신 사진 봤거든요. 혹시 나중에 또 장비 빌리실 일 있으시면 저한테 말씀하세요. ^^ (제건 후져도 후배들 등쳐서라도 빌려다 드릴게여.)

 

2003. 7.10 (17:23) from '218.153.214.118' of '218.153.214.118'

Name

아네스

E-mail

crwyjpark@yahoo.co.kr

HomePage Title

홈페이지 감상 소감

Comments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꽃들이 무척 이쁘네요. 매실도 싱싱하고 상큼하게 보이구요.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했는데 그냥 나가면 소감료 내랄까봐서 몇자 적어 봅니다. 글을 쓴다는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니죠. 더군다나 혼자만의 일기도 아니고 만인에게 공개되어 있는 홈페이지에 ---. 독자들을 의식안 할 수도 없구요. 아무튼 좋은 글들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라구요. 글에 쓰신 것처럼 깨끗하고 고매한 인격으로 매스컴을 장식하시길 빕니다. 요즘 100억이 어떻다느니-- 참 어디까지 가면 사람의 욕심이 한계일까 싶은게 안타깝네요. 세속적인 세상에 너무 물들지 마시고 소신있고 당당하게 질주하시길 빕니다. 이 정도면 소감료로 충분한가요? 아님 모자랄래나. 그럼 이만. 아네스

 

2003. 7. 7 ( 9:31) from '210.126.203.35' of '210.126.203.35'

Name

Gunter Cho

E-mail

gcho@leeinternational.com

Comments

Ja, es war sehr toll dein wunderbaren Homepage zu besuchen. Ich wuensche, dass ich auch solche Talent (ein huepsch and meinungsvoll Homepage zu machen) auch haette. Ich glaube, dass Du Beomseok ein besondere Person bist, weil nicht alle Leute ihren Lebens geoffenen wollen. Ich will diesen Hompage manchmal in der Zukunft besuchen.

 

2003. 6.20 (15: 9) from '211.212.97.149' of '211.212.97.149'

Name

이지영

E-mail

jleezang@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월드컵조직위에서 일본어 통역을 했던 이지영입니다. ^-^ 너무 반가워요~~. 조직위 동우회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접하게 됬습니당. 회사도 만드시고 여전히 바쁘시군요. 저도 나름대로 바빴답니다. 실은 제가 지난 3월에 첫아기를 출산했거든요. ^=^ 고령(?)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한 덕분에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여자 아이를 낳았답니다.(오호호) 솔직히 아직 누군가의 엄마가 되었다는 것이 생소하고 어색하긴 하지만 좋은 엄마가 되보려구 노력중이에요. 오고가며 서로 좋은 소식들 전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여름철 건강하세요.

2003. 5.13 (21:46) from '210.217.7.145' of '210.217.7.145'

Name

염나영

E-mail

402aly@hanmail.net

HomePage Title

정말 오랜만이죠?

Comments

잘 지내셨어요? 저 기억하시죠? 회사 오픈하신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훌륭한 홈페이지를 갖고 계시는지는 미처 몰랐었네요. 하시는 일 번성하시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뵈요~ 건강하세요.

 

2003. 5. 9 (15:41) from '147.46.54.215' of '147.46.54.215'

Name

윤아영

E-mail

sirillo@hotmail.com

HomePage URL

http://www.cyworld.com/sirillo

HomePage Title

안녕하세요.

Comments

이지선 선생님이랑.. 찍은 사진이 올라왔네요. 그리고 제가 본 자서전의 주인공이신 조안리란 분.. 도 사진이 있고요. 좋으시겠어요. 유명인(?)들과 사진도 찍고요. ^^ 음.. 빵빵한 홈피네요. ^^ 담에 또 들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

 

2003. 5. 2 ( 9:40) from '210.117.234.47' of '210.117.234.47'

Name

손미정

E-mail

mirha@sac.or.kr

Comments

안녕하세요? 최범석씨! 날씨는 화창하고 변함없이 세월은 휙휙 지나가는데 '휴식'이 절실한 저에게 학소도는 마치 휴양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얼마전 보았던 피나바우쉬의 무용'마주르카 포고'를 보면서도 내가 마치 포르투갈의 리스본에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걸 보면 떠날때가 됐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최범석씬 훨씬 바깥세상에서 살아오신 시간이 긴데 요즘 또다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요. 하지만 현실에 발을 붙이고 사는 자는 이곳이 바로 코파카바나 해변이겠거니... 리우데자네이로 겠거니... 당분가 그래야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2003. 4.30 (15:35) from '211.104.48.194' of '211.104.48.194'

Name

권오만

E-mail

50002k@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학소도에 그런 변화가 있군요. 저는 이번 여름에 바이칼 여행겸 촬영 예정입니다. 그래서 자료조사겸 견문을 넓히려고 김종록이란 소설가가 쓴 "바이칼"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이글이 나오네요.. 물론 인용구이죠... "나도 한 때는 자작나무를 타던 소년이었고 그 때문에 그 시절로 돌아가는 꿈을 꾸곤 합니다. 이런저런 걱정거리에 시달릴 때 삶이 꼭 길없는 숲 속 같아서 작은나뭇가지가 눈을 찔러와 한쪽 눈에서 눈물이 흐를 때 잠시 이 세상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새로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운명이 짐짓 나를 오해하여 내 인생의 반만 돌려주고 나를 다시 되돌려 주지 않게 되기를 빕니다. - 프로스트의 "자작나무" - " 참 반갑네요... 자작나무는 우주목, 귀족나무로 불리죠..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귀족스럽게 대접받고 현대풍의 집에도 멋스럽게 어울리죠. 어떠세요. 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5월에는 꼭 사무실로 찾아뵙겠습니다. 전에 방영됐던 히말라야는 카피해놨는데 우편으로 보내는것 보다는 인사드릴때 들고 찾아뵙는편이 나을것 같아서 그냥 책상에 놓고 있습니다. 전화드리고 찾아 뵐께요... 건강하십시요..

 

2003. 4. 3 (22:27) from '203.222.137.138' of '203.222.137.138'

Name

Jackie Lee

E-mail

jakyl007@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범석씨 홈피가 산뜻하게 바뀌었네요.... 사업 번창하시구요... 전 캔버라에서 업무 보고, 모레 브리스번으로 이동했다가 토요일 저녁 시드니로 갑니다. 일요일 저녁에 서울로 우리 아들 루키 보러 간답니다....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동물이 있다는건 즐거운 추억인것 같아요. 루키도 저랑 같은 맘일까 궁금해집니다. 나중에 루키 사진들 보여드릴께요. 건강하고 서울서 봐요.

 

2003. 4. 1 (10:33) from '210.103.25.12' of '210.103.25.12'

Name

송미정

E-mail

msong96@freechal.com

HomePage URL

http://www.freechal.com/msong96

HomePage Title

반갑습니다.

Comments

홈페이지에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생명을 사랑하는 분이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 변치않으시길, 또 놀러오겠습니다.

 

2003. 3.18 (10:31) from '147.46.54.215' of '147.46.54.215'

Name

윤아영

E-mail

sirillo@hotmail.com

HomePage URL

http://www.cyworld.com/sirillo

HomePage Title

차두리에 관한 얘기..

Comments

차두리가 로버트라는 증거.. 1. 지칠줄 모르는 체력(정말 경기에 투입되면 계속 뛰어다닌다) 2. 공보다 빨리 뛰는 스피드(어쩔때는 공이 뒤통수를 때린다) 3. 비밀스런 출생과 성장과정(차두리는 갑자기 등장햇다) 마지막으로.. 4. 차두리의 이니셜.(DR CHA)(이것은 그 로버트를 만든이가 차범근박사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거 아는 얘긴가요? ^^ 갑자기 생각나서 글 올려요. 근데 여기는 방명록 말고는 이런.. 잡담을 적을만한 곳이.. 없죠? (^.*)

 

2003. 3.14 (11: 0) from '147.46.54.215' of '147.46.54.215'

Name

윤아영

Comments

그런데, 차두리는 도대체 왼손잡이인가요, 오른손잡이인가요? 아니면.. 양손...?

 

2003. 3.10 (13:33) from '147.46.54.215' of '147.46.54.215'

Name

윤아영

E-mail

sirillo@hotmail.com

HomePage URL

http://www.cyworld.com/sirillo

Comments

이지선 선생님이 알려줘서 들어와 봤습니다. 놀라운 사진이 무쟈게 많네요. 전에 맛있는 밥도 사주시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 특히 차두리, 차범근씨랑 찍은 사진에는 제가 아는 두분이 계셔서 어찌나.. 뿌듯한지.. ^^ 어쨌든.. 나중에 또 기회되면 함 뵈여. ^^

 

2003. 3. 3 (11:45) from '211.192.85.35' of '211.192.85.35'

Name

바담 권오만

E-mail

50002k@hanmail.net

HomePage URL

http://badam.com.ne.kr

Comments

안녕하세요..권오만입니다.. 창업 축하드립니다. 전..지난달에 네팔에 가서 지난 토요일에야 돌아 왔습니다. 학생들을 데리고 물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서 다녀왔는데 정말 여러모로 탈진 상태입니다. 눈덥힌 히말의 겨울은 정말 장관이었지만 촬영을 위한 등반은 고통뿐이더군요.. 결국 4300m 까지만 올라 갔다가 내려왔지만 아마 6000m 이상의 체력을 요하는 강행군이었답니다. 얼굴도 까맣게 타서 벗겨지고 당분간은 양복입고 다니지 못할 것 같네요... 창업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초청해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2003. 2.21 (23:56) from '220.84.36.175' of '220.84.36.175'

Name

한생곤

E-mail

sslowboy@hanmail.net

Comments

범석씨 안녕하세요? 한생곤입니다. 이 별의 여행 사진들과 다양한 사색과 사연들...재미있게 잘 봤어요. 돌아가신 아버님의 시는 특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저의 스케치도 한 장 들어있어 범석씨의 여행에 한 페이지를 차지했구나... 좀 놀랐고 고마와요. 범석씨 얘기 듣는 것 재밌고... 학소도에도 놀러 가고싶고...음...저에게는 <그림노트>친구들이 있는데 서로 시간이 맞다면 함께 놀러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이메일로 범석씨의 자유시간을 좀 알려 주시겠어요?

 

2003. 2. 7 ( 9:26) from '211.104.46.161' of '211.104.46.161'

Name

바담

HomePage Title

권오만입니다...

Comments

홈페이지 그림이 넘 심플하고 좋은데요. 건강하시죠? 학소도에 함 놀러간다고 해놓고 꼼짝도 못하고 있네요... 저 다음주에 네팔에 갑니다. 2001년도에 처음 다녀왔었는데 참 인상깊은 나라예요. 여러 문화 유적들을 보면 참으로 과거의 영화로움이 한눈에 그려질정도의 문화 선진국인데 사람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후진국이라 평가절하하곤죠. 하지만 요즘들어 우리 젊은이들은 네팔, 인도에 많은 매력을 느끼고 여행자들도 상당히 늘은거 같아요. 물론 저 역시도 그런 부류에 속하지만... 어쨌든 다녀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2003. 1.25 (11:26) from '61.73.141.137' of '61.73.141.137'

Name

이자경

E-mail

jakyl007@yahoo.com

Comments

안녕하시죠... 새 홈피 넘 멋져여.. 그동안 새로온 사진들이 넘 많아요. 항상 자신의 향기와 색깔이 있는 범석씨 보면서 나두 그래야 할텐데 하곤 하지요. 조만간에 봐요.

 

2003. 1.18 ( 0: 4) from '213.56.152.200' of '213.56.152.200'

Name

진현용

E-mail

romechin@hotmail.com

Comments

월드컵이 끝나고 소생은 로마로 떠나게되어 영영 이별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에서 다시 만나게되어 반갑네요 이곳 로마 생활은 월드컵때의 흥분과 감동과는 너무나 먼 고요함과 단조로운 일상의 연속입니다 따분하고 심심할때면 앙금처럼 가슴 깊히 가라앉은 월드컵때의 즐거움을 소처럼 되새김질하곤 한답니다

 

2003. 1.10 (14:43) from '218.152.205.116' of '218.152.205.116'

Name

김은주

E-mail

whoiswho@empal.com

HomePage URL

http://whoiswho.hihome.com

Comments

안녕하세요, 범석님. 기억하실라나 모르겠네요. 책세상에 있던 김은줍니다.. 휴.. <반더루스트>를 만들었던 게 벌써 몇 년 전이었나요..^^ 깜빡 이곳을 잊고 있었는데 업데이트 되었다는 메일 받고 얼른 뛰어왔습니다. 월드컵 때 바쁘셨겠어요. 그만큼 보람도 많으셨을 테고요. 요즘은 또 어찌 지내시는지. 저는 여전히 출판사에 있습니다. 잘 지내고 있고요. 홈페이지 주소가 바뀌었기에, 무슨 뜻일까 궁금했어요. 그리고 그 궁금증을 풀었고요. 아주 멋진 이름이네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학소도'가 많은 사람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저도 그 중 한 사람이 되겠죠. 올 한해도 건강하고 바쁘게, 그리고 즐겁게 보내시길. 담에 또 들르죠.

2003. 1. 7 (13:35) from '220.74.134.120' of '220.74.134.120'

Name

swimmer

E-mail

herb1004@hanmail.net

Comments

오랜만이네요. ^^ 저번 업데이트 소식듣고 자주 찾아오게 됩니다. 지난 해는 맘먹은 데로 된 일이 하나도? 없었지만^^;; 그래도 열정적으로 살았던 것 같고,, 올해는 지난해처럼 별로 거창한 계획은 없지만,, 정말 정신을 바짝 차리고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되는 한해 입니다. 홈피를 방문하면서, 흐뭇함?을 느낌니다. 사람 사는 것처럼, 편안하게 그러면서도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을 보니까요.. 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여, 또 자주 들르겠습니다.

 

2003. 1. 2 (15:41) from '211.55.12.194' of '211.55.12.194'

Name

바담

HomePage URL

http://badam.com.ne.kr

Comments

언제 제 홈을 다 방문해주셨네요? 학소도에 초청해주신걸로 알고 꼭 들르겠습니다. 문전박대 마시고 좋은 얘기 많이 해주세요...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기 바라겠습니다.

 

2002.12.24 (16:21) from '211.200.213.163' of '211.200.213.163'

Name

최진아

E-mail

jijina_2000@yahoo.co.kr

Comments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새롭게 뵙게 되어 반가와요. 어느덧 한해가 가고 있네요. 열광했던 6월도 가고, 차갑고 쓸쓸한 하지만 눈이있어 즐거운 겨울이 왔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에는 좋은소식(?) 들리려나?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12.23 (10: 5) from '152.149.52.69' of '152.149.52.69'

Name

김태희

E-mail

lady386@kebi.com

Comments

월드컵이 끝난 이후에 너무 조용히 지내는것 같아 궁금했는데, 새로운 변화를 모색 중인가 보군요. 홈페이지도 새로와지구...... 2002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뜨거운 태양보다 더 우리를 더 폭발하게 했던 지난 6월의 열기를...... 친구들과 얼싸안고 엉엉 울었던 이탈리아전, 그리고 아쉬운 독일전, 그 생생한 현장에서 붉은 악마와 같이 할 수 있었던 행운을 정말 잊을 수 없어요. 21세기의 시작이 너무나 좋지 않아요?! 좀 정치적인 이야기지만 2002년을 보내면서 비교적 추하지 않게 대통령선거를 마치고, 뜻밖의 인물을 선출했으면서도 그 선택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나를 무척 행복하게 만드네요. 우리모두 힘을 내 볼까요. 이제 2003년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 볼까요. 곱슬머리 범석이 친구 내년에도 자주 볼 수 있겠지? 장가도 갈거지?!!!!!!

 

2002.12.21 (13:37) from '211.192.98.238' of '211.192.98.238'

Name

바담

HomePage URL

http://badam.com.ne.kr

Comments

안녕하세요? 권오만입니다. 홈이 새로 단장됬는데 다 구경을 못했네요. 틈나는데로 들러보겠습니다. 전에 쓰신글들은 너무 좋아서 가끔 읽고 가고 책도 구해보고.. 그랬는데.. 건강하시죠? 가끔 근황도 좀 알려주세요.. 그럼...

 

2002. 6. 4 (17:43) from '218.50.76.23' of '218.50.76.23'

Name

오한곤

E-mail

ohg@geonc.com

HomePage URL

http://www.geonc.com

Comments

저는 여행을 무척 좋아합니다. 지도 없이 여행을 하는것이 인생이라고 절제하여 표현한 문장 멋져요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이런 멋지고 절제된 표현을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물론 보답하지요 모두 공감하고, 추천된 글을 엄선하여 2박3일 숙박권 드리지요 저는 시를 무척 좋아합니다. 지도없는여행 간결하고 인생의 주름을 느끼게하여 기쁨니다

 

2001. 7.19 ( 1:34) from '211.201.182.34' of '211.201.182.34'

Name

강금희

E-mail

spaecy76@hanmail.net

HomePage Title

방명록1의'아론'임다^^

Comments

가끔 들르는데, 좋은 집, 좋은 개와 사시네요.. 저도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자라서 개들을 참 좋아해요.. 얼마전에 '삼십세'를 영풍문고에서 사서 읽고 있어요. 범석님 홈피에 있는건 죄다 읽고 ..알고,,싶으니..어떤다죠..히~ 팬이 됬나봐요. 반더루스트의 홈은 진짜아루~ 자꾸 자꾸 오게되요,, 따뜻함? 사람이 있다고하면 느끼한가요???^^ 어쨌든!! 또 오겠슴다! 건강하십시요.

 

2001. 2.26 (11:40) from '210.117.234.89' of '210.117.234.89'

Name

손미정

E-mail

mirha@unitel.co.kr

HomePage Title

소극적안 독자에서 coming out하기

Comments

안녕하세요? 최범석씨 우린 99년 12월 31일 파티에서 만난적이 있어요. 잘지내시는것 같네요. 특이한 일은 월드컵 일을 맡게 되셨다고요? 그 단체에는 제가 아는 분들이 몇몇 분 있습니다. 나중에 물어봐야지. 자유인에서 직장인으로의 전환이 가능하시던가요? 새생활에 잘 적응하시길 바라며... 몸은 직장인이지만 마음은 언제나 자유인의 정신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Bye...

 

2001. 2.23 (18:40) from '211.171.228.58' of '211.171.228.58'

Name

장진부

E-mail

apriljune@hanmail.net

Comments

선생님 책이 나올때 알았는데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홈페이지가 상당한 도움이 되고, 계속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모임이라도 있으면 참가하고 싶네요..나중에 또 들르죠..

 

2001. 2. 9 (15: 8) from '211.219.59.184' of '211.219.59.184'

Name

권오만

E-mail

50002k@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시죠? 히히..물론 방금 통화했으니 그 짧은 시간에 금방 안 안녕하실리는 없겠죠? 참 오랜만에 연락드렸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늘 생각한다지만 그리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은 과연 얼마나 될는지? 오늘도 무척 망설이다 전화드렸습니다. 그간 이자경선생님도 자리를 이동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두분은 자주 자리를 함께 하시는지요.... 혹시 만나시면 안부인사 부탁드립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올해도 좋은 일 많이 이루시기 바랍니다. 글구 월드컵도 성공시켜서 그간 고생에 보람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00. 8.26 (12:53) from '211.41.123.254' of '211.41.123.254'

Name

바우쉬

E-mail

bausch@lycos.co.kr

Comments

제가 살고 싶은 삶의 전형대로 살고 계시는 군요. -일단 표면적으로는- 요즘은 뭐하시나요? 전공에 몰두하고 있나요, 아니면 여행중인가요, 여행을 계획하고 있나요. 결혼은 하셨습니까? 개인적인 근황이 매우 궁금합니다. 저는 춤추고, 춤 가르치고, 원고 쓰고, 산에 오르고, 낚시하고, 책 읽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된 가장 획기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이메일에 썼는데, 그 메일을 당신이 받을 수 있는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왼쪽 윗부분에서 날아다니는 비둘기에게 보냈습니다) 어찌되었든 당신 같은 사람이 꽤 가까운 동네에 살고 있다니, 괜히 살맛 나는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2000. 7.25 (17:38) from '147.47.211.6' of '147.47.211.6'

Name

이은지

E-mail

goldfish99@hanmail.net

Comments

'베스트 셀러'에서 선생님 글을 보고 홈페이지에 와 봤습니다. 그런데...좀 실망이네요. 너무 엉성하잖아요.TT 앙~ 슬픈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2000. 5.26 (21:18) from '210.121.20.206' of '210.121.20.206'

Name

지홍이

HomePage URL

http://www.foxlove.pe.kr/jihong

Comments

오랜만이죠..제가 3만번째 손님을 바라던 4개월전 멀리 간다구 했었는데 기억하세요 필리핀 갔다가 8일날 왔어요.. 아저씨 저 홈 만들었으니 놀러오세요.. 글구 6월이나 7월에 캐나다루 다시 갈꺼 같아요..지금 어학연수 중이예요..저 나름대루 필리핀에 갔다가 홍콩이랑 중국 광저우랑 계림에 갔다왔어요...공부 중에 글구 필리핀에서 바기우 민도르 사가다 본톡 바나우에 라는 곳에 가 봤구요.. 사가다에서 저랑 동갑인 아이를 만났는데 세계여행중이더라구요..어찌나 부러운지...지금도 그 아이의 즐거워하는 얼굴이 떠오르면서...질투심이.. 이제 내년에 회사에 다녀야 할 꺼 같아요..제가 젊다는 사실은 알았으니...일하면서두...돈 생기는데루..여행다니구 싶어요..제 돈으루...아저씨..아저씨는 어떻게 지내셨어요..? 일기두 마니 안 쓰시구.. 자주 올리세요..고작 3개가 new 라니...게으르시군요.. 또 답장 주실꺼죠.. 안녕히 ..자주 올께요...

 

2000. 4. 7 ( 9:41) from '210.120.138.92' of '210.120.138.92'

Name

ellen.

E-mail

ekim@onebox.com

Comments

Hi, this site is so very entertaining and enlightening. It reminds me of my travels through Europe when I was in College, hostel hopping, reading Paul Thoureaux's THE PILLARS OF HERCULES, absorbing every casual tiny thing around me as if breathing for the first time fresh air, loving the world for being so large and small at the same time, and hoping that those days would not end or if it did, I would always remain the same. It was very nice to meet you in Seoul.

 

2000. 3.20 (21:16) from '211.38.221.40' of '211.38.221.40'

Name

moon

E-mail

chaos_124@hotmail.com

Comments

홈페이지 귀경 잘 하고 갑니다. 가다가 문득생각하니.. 이 집 주인이 참으로 부럽다라는 생각과 함께 나도 한 번 저질러 보고픈 충동이 강렬히 들었습니다. 여행을 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은 굴뚝같으나 아직 우물안 개구리라 막연한 동경만 있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연하군요.. 여기 시간과 얼마간의 돈(아주 쬐금) 그리고 무대포정신으로 무장한 한 학생이 있으니 조언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멀리서 달땡이가 글 올립니다****

2000. 3.13 (11:15) from '147.47.111.34' of '147.47.111.34'

Name

박연이

E-mail

qkrdusdl@hanmail.net

Comments

오랜만에 이곳에 들린 것 같군요. 더 좋아진것 같구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하니 축하할일 같고 그리고 홈이 잘 되어 있어서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군요. 요즘 교수님께 잘 된 홈페이지를 추천하는데 범석님의 홈을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늘 이렇게 멋진 홈을 잘 만들어 나가시길 바래요.

 

2000. 2. 6 (12:49) from '211.39.58.21' of '211.39.58.21'

Name

haggie

E-mail

haggie@netsgo.com

Comments

흠흠..제가 이곳까지 흘러들어온것 아주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담에 좀더 흠뻑 느끼고 가죠..^^

 

2000. 2. 4 (17:57) from '210.223.96.199' of '210.223.96.199'

Name

바다

E-mail

iou80@daum.net

HomePage Title

안녕하셔요..

Comments

가끔씩 영풍문고에서 책세상을 보는 한 학생입니다. 이 책을 대할때마다 구독해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어찌보면 정기구독이란게 없는거 같기도 하고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99.12.25 ( 3:48) from '210.94.13.189' of '210.94.13.189'

Name

Ryan Song

E-mail

ryan_song@mckinsey.com

Comments

하이 범석.. 오랫만에 홈페지를 찾아왔지. 여기저기 클릭클릭 하다가 문득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스파게티에 관한 글이 있는 것을 보았지. 반가와서 잠시 옛날 생각하다가 방명록에 짧으나마 땡큐 멧세지를 남겨야 겠다고 마음먹었지... Why Thank you?? Let me tell you.. 몇해전인가.. 캠브리지로 떠나기 전 내가 잠깐 서울에 와 일하던 사무실에 한 예쁘고 당찬 여자가 있었지. 대학을 갓 졸업하고 직장일 을 대단히 여기던 순진함(?)이 좋아 보였고.. 그 뭐랄까, 우아하면서도 귀엽고 가냘퍼 보이고 그러나 한편 눈을 빤히 바라보며 "난 네가 좋아!" 하고 도발적으로 말할 배짱과 깡을 가진 여자.. 나보다 9년이나 연하인 그녀가 길거리에서 그렇게 말했을때 나는 "저..저 말인가요?" 하고 시선을 고정시키지 못하고 버둥대다가 보도블럭에 걸려 넘어진, 아주 스타일 구긴 기억이 있지. 알다시피 내가 스파게티 하면 또 한파스타 하는 사람인게로... 대학교 3년때 유럽배낭여행을 가면서 여행의 주제를 "스파게티의 고장을 찾아... 성지순례!"로 삼고 그에 맞게 마지막 기착지가 로마가 되도록 했던 나이기에.. 그녀에게도 언젠가 스파게티 예찬론을 늘어놓았었지.. 그 며칠 후 내가 점심에서 돌아오니 내 책상에 복사된 페이지가 여러장 있더군. 그게 바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스파게티의 해"... 달게 읽고 그녀에게 이게 누가 쓴 글이예요 했더니 이 일본작가는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다고.. "근데 그사람 쓴글 중 제일 유명한 건 "상실의 시대"란 건데요.. 읽지 마세요. 너무 야해요." 그 담담날로 다읽었지.. 3개월이 지나 학교로 떠나기전 울먹이던 그녀.. 그 다음해 다시 같은 사무실에서 summer job을 하게되어 약간 가슴졸이다 마주친 그녀에게 물어보았지.. "편지할것처럼 얘기하더니 작년에 내가 가니까 생각도 안났죠? (약간 애써 웃으며)" 그랫더니 그녀는 써놓고 차마 부치지 않은 12통의 편지를 들고 왔지.. 사실은 내가 그녀를 쉬이 잊으것 같아서.. 혹 답장이라도 없으면 비참해 질것 같아서 못 부쳣다고.. 그렇게 얘기하면서도 나를 빤히 바라보는 눈에 나는 또다시 촛점을 맞추지 못하고 버둥거렸지.. 내친구는 내가 왜 그녀를 "놓첬는 지" 가끔 의아해 했지만 어쨋든 그녀는 두번째 3개월이 끝나갈 즈음 다시 잠시 울먹엿고.. 그 후 1년후 그녀의 결혼소식을 들었다.. 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 을 읽으면 가끔 그녀의 빤히 바라보는 표정이 생각 날때가 있지.. (내 여자친구가 이글을 보지 말아야 할텐데..) 또한 어딘가 없어진 그 "스파게티의 해" 글 을 찾으려 꽤 여러권의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집, 수필집등을 샀지.. 없더군... 왜 범석에게 고마와 하는 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 길었지만 어쨋든 다시 그 글을 접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Thank you! 한거야. 연말 파티에서 보자...

 

1999.12.18 (12:26) from '211.35.233.223' of '211.35.233.223'

Name

방규원

E-mail

kangsemi@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연말이네요..여기 오시는 분들 좋은 계획들 세우셨어요. 이곳 광주에 눈이 내리고 있답니다..폴폴~~ 어제 학원사람끼리 송년회을 했는데, 비로서 연말이라는 실감이 드네요. 건강하고 밝은 연말 보내세요.

 

1999.11.29 (16:27) from '211.33.17.93' of '211.33.17.93'

Name

이지홍입니당..잘 계셨죠^^

E-mail

rupang-jihong@hanmail.net

Comments

저번에 방명록에 어떤분이 범석아저씨한테 답장받았다구 한걸 읽었는데...나두 받을줄은 정말 몰랐어요..무지 놀랐죠^^;;; 메일로 보내려구 했는데 안되서 방명록에다 답장을 씁니다..쩝쩝..제 소개를 해달라구 했는데..신상명세서 쓰듯 써야하는지 어째야하는지... 나름대로 .. 이름은 지홍"이지홍이요! 제 주변인간들은 홍이라 부르죠..가끔호적상이름을 바꾸구 싶을 정도로...홍이~ 여자구요..일본영화 러브레터를 1년전에 보구 어제 씨네코아에서 또 봤어요 거기에 이름이 같은 남자,여자 아이들이 나와요 그래서 저두 흔하지 않은 제이름을 찾았어요..있더라구요 남자 지금 그 오빠랑 마니 친해졌어요^^글구 나이는 한달뒤 1월5일이면 24살되요..77년생이거든요..의상디자인을 전공하는데..사진이랑 다이어리,가방에 관심이 많아요.. 휴학했다 복학했죠..여기에 제 얘기 쓰면 딴 손님들이 화낼 것 같내요.. 석아저씨 편지통을 찾아보죠 자알 그럼 전 ...180"인사 꿉뻑 안녕히계세요... ~~m--m~~ 호오옹~호오옹~

 

1999.11.28 ( 2:45) from '210.216.153.225' of '210.216.153.225'

Name

이영진

E-mail

eek007@daum.net

Comments

여행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가끔지오를 보는데 눈길을 끄는 글이 있어서 봤는데 정말 제가 꿈꾸는 삶을 살구 계시는것 같아서 너무 부럽습니다 최범석님도 초보시절이 있었겠죠 초보 시절 이야기를 들러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구 어떻게하면 최범석 님과 같이 될수 있을까요?

 

1999.11.28 ( 2:34) from '203.241.163.31' of '203.241.163.31'

Name

지워니

E-mail

yellowoo--@hanmail.net

Comments

흐음... 역시 추천 사이트에 올라갈 만하네염.. 참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염~ 내가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많은 경험들을..또 인생을 살아오신거 보구염. 참 부러웠어염.. 자료 잘 보구 가구염...정말 수고 하셨겠어여..^^ p.s 20살이면 아직 젊겠져?저두 그렇게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1999.11.27 ( 3:29) from '203.241.132.50' of '203.241.132.50'

Name

김동규(Don-Q Kim)

E-mail

you0504@unitel.co.kr

Comments

! 이렇게 연락이 되는군요. 오랜만에 정치학과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연락처 알게 되었습니다. 전 외무부 있다가 지금은 해군사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2000년 6월에 제대합니다. 제대후엔 미국으로 유학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여행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시군요. 그런데 결혼하셨습니까? 근황 듣고싶군요.

 

1999.11.26 (23:19) from '211.37.103.84' of '211.37.103.84'

Name

클라린군

E-mail

clarin@chollian.net

HomePage URL

http://cscw.cjb.net

HomePage Title

clarin's scorched world

Comments

이름이 정말 마음에 들어 와봤습니다. 인생은 지도없는 여행...멋지군요 ^^ 좋은 곳이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1999.11.26 ( 1:17) from '203.241.163.31' of '203.241.163.31'

Name

Hwisuk Song

E-mail

kephas@unitel.co.kr

Comments

범석,오늘 연주 직전에 어머니께서 네 책을 전해주시더구나. 책장을 넘기며 18년전(!) 가을 Bonn 생각에 잠시 가슴이 뭉클했단다.넌 그때 14(혹은 13 ?)세 관람가 영화를 처음 본다고 들떠있었던 Gymnasiast였었는데...그동안 세상의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배웠구나.무엇보다 반가웠다.나도 그때 학기중임에도 불구하고 기차여행을 하던 참이었단다.오늘 뵈니 어머니께서 그때보다 많이 여위셨고...아직도 내 뇌리속에 그때 Bonn의 모습과 Rhein강가와 부모님,미나,그리고 네 모습이 사진처럼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는 건 왜일까.

 

1999.11.25 (13:23) from '203.255.179.156' of '203.255.179.156'

Name

이효경

E-mail

lucia72@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범석오빠!!! 저 효경이에요. GIO에서 오빠 글 보았어요.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았는데 GIO를 보고 가고 싶은 곳이 또 한 군데 생겼어요. 으... 그런데 저는 추위를 심하게 타서 그게 걱정이에요. 그래도 추운 나라에는 추울 때, 더운 나라에는 더울 때 가보고 싶은데... 아, 그리고 지난 번 출판 기념회 때 찍은 사진을 얼마 전에 오빠 어머님께 받았어요. 너무 가까이 찍혀서 엄청나게(?) 나왔더라구요. 그래도 아뭏든 고맙습니다!!! 오늘은 짧게 줄이고(수업 시간이 5분 남았어요) 종종 놀러올께요! 안녕히 계세요...

 

1999.11.23 (16:16) from '210.105.216.107' of '210.105.216.107'

Name

원래 그런 놈,홍이

E-mail

rupang-jihong@hanmail.net

Comments

몇일전 한달에 걸쳐 다 읽었어요 다섯권을 같이 읽었거든요 그중에 세권이 여행서 였어요 이우일씨가 부인과 함께 여행하면서 쓰신건데.. 다른 분위기 였어요 둘이 다닌여행과 혼자 다닌여행이 이렇겠지만 저한텐 다 조았구..아저씨책은 오래 오래 기억속에있을꺼예요..한달동안 읽은건 그만큼 여행을 오래 하구 싶어서 였던거 같구요..담에두 자주와서 아저씨읽는 책 저두 다 읽어 볼꺼예요..마니 알려주세요..3만번째에 당첨하구 아저씨 선물도 받구 싶구 암튼 고맙습니다 제 세상이 점점 넓어지게 해주셔서..안녕히계시구 또뵈요..빠빠이^^.

 

1999.11.19 (18:20) from '210.115.32.103' of '210.115.32.103'

Name

heegyo

E-mail

heegyo@yahoo.com

Comments

huk....i cann't write in Korean. what 's happend here? this is a korean site, isn't this? Then, i will write in English. from now... i am glad to find this site. nothing to express my mind, but you could read my thought. i am also one of the people who want to go somewhere to find myself.really. i found this home page while hanging around on the net. at the moment when i started reading this site, i was suprised at the true that there are lots of people who think like me. i am now working. since i didn't go somewhere in almost 2 years, i have fogotten the lamp lighting on in my mind. now, i could notice the lamp again. it's still lighting. Yes, being somewhere in the earth, feeling something unfamiliar with my daily life are really good ( i cann't come with a proper word) i hope you to keep this great site forever for me and for others. thanks. i hope to see you again in somewhere.bye.

 

1999.11.15 (14:45) from '130.91.21.19' of '130.91.21.19'

Name

Jongseok Kim

E-mail

jsyakim@hotmail.com

Comments

Dear Beom-Seok hyung: It's been a while since I visited your webpage. I don't know how things are going there in Seoul, but I assume that you've been busy as always. My semester's going well. My interviews are over, and I'll be working in new york next summer. Did I tell you that I'll be in Hungary and Czech this winter? I hope to have lots of fun there. Anyways, stay healthy. Jongseok Kim

1999.11.13 (22: 6) from '192.100.2.2' of '192.100.2.2'

Name

심수정

E-mail

jhshim@kordi.re.kr

Comments

안녕하세요? 특별히 할 말은 없는데, 가끔씩 들러서 구경만 하고 가려니 미안해서 한자 적습니다. 이곳에 들르시는 분들이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인 것 같아서, 정보를 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남극'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펭귄? 오존층? 등등... 그 남극에 우리나라의 연구기지가 있다는 건 알고 계시나요? 세종대왕의 이름을 따서 세종기지라고 하지요. 비록 가보지는 못하지만, 사진과 그곳에 상주하는 분들의 사는 모습이 실려있는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구경하시면 어떨지...주소는 http://sejong.kordi.re.kr 이랍니다. 시간날때, 뭔가 새로운 풍경을 보고 싶으실때 한번 들러보세요. 후회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참고로, 저도 가끔 그곳에 간답니다. 올해도 12월 중순에 출국해서 내년 3월초에나 귀국할 예정입니다. 2000년을 남극에서 맞이해야하는 운명인가봅니다. 그럼 또 출국하기 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1999.11.11 (20:15) from '210.103.119.58' of '210.103.119.58'

Name

방규원

E-mail

kangsemi@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심심풀이 땅콩이 돼어도 좋다는 박광수씨의 만화가 인상적이네요.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으로 부터 메일을 받고, 식구들에게조차 하지 못한 조언을 듣을 수 있다는것. 그것이 네티즌의 특권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런 멜을 받았거든요. 잠시 행복.... 그럼 이만...

 

1999.11.11 ( 2:57) from '212.15.119.119' of '212.15.119.119'

Name

안혜정

E-mail

ahns36@hotmail.com

HomePage Title

오랜만이예요...범석오빠..

Comments

정말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렀어요. 여기 모스크바는 벌써 겨울이구요...첫눈도 이미 내렸어요. 근데바람이 별로 불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춥지는 않아요. 요즘은 학교 다니랴... 안돼는 노어하랴...정신이 없어요. 러시아 친구들도 좀 사귀었는데... 이 친구들 씀씀이가 장난이 아니라 같이 지내기가 좀 힘드네요.(이 친구들 한달 용돈이 $4000-6000 정도거든요. 쩝) 자주 홈페이지에 들를게요. 기용이 오빠랑은 연락하나요? 전 가끔 하긴 하는데... 그럼..이만...

 

1999.11.10 (23:14) from '205.252.144.88' of '205.252.144.88'

Name

vivian 샤오지에

E-mail

jjhhmm@netvigator.com

Comments

방금 따끈하게 업데이트 된 글을 잘읽고 갑니다... 반갑게도 최근에 제목 때문에 읽게된 글이 한편 올라와 있어서 새삼 다시 읽어 보았네요..요근래에는 지난번 시베리아 열차에서 읽을려고 가지고 간 "전쟁과 평화"를 뒤늦게 읽고 있었어요. 그 열차에서는 얼빠지게 노니라고 단 한줄도 못읽고... 이번 주말에는 시베리아 열차에서 만난 친구를 유럽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조금 신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구요.....

 

1999.11.10 (22:50) from '210.112.220.83' of '210.112.220.83'

Name

안수정

E-mail

virago28@channeli.net

Comments

정말 올만에 와본 반더루스트님의 홈페쥐네욧! 늘 느껴지는것은 새롭다, 참신하다, 유익하다....더 이상의 표현은 아부 같을까? 실은 저도 통신에서 [반더루스트]란 이름을 쓰고 있는데, 그 단어가, 독일식 발음이 넘 좋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홈페이쥐에 애착이 가는 지도 모르겠네요. <男子는 자기의 가치를 알아주는 단 한사람을 만나기만 해도 그 人生은 성공한 것>이라는 구절을 11월이 넘어가는 이 쌀쌀한 날씨에 최범석님께 전하고 싶습니다.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

 

1999.11. 6 (10:24) from '210.178.213.179' of '210.178.213.179'

Name

김미옥

E-mail

kmo99@hanmail.net

Comments

최범석씨 GEO 11월호에서 당신의 시베리아 횡단열차 ,를 보았습니다. 자유에 대한 갈망,그리고 삶에 굴레에 대한 회의, 지도없는 여행 당신은 진정 제가 부러워 하는 자유인의 모습이었습니다. "반더루스트 : 자유인이기를 갈망하는 방랑기" 자유에 대한 사랑은 여행가의 열정이되고 건강은 그의 힘이 되며 직감은 그의 나침반이 되는 지도 없는 여행 인생자체는 지도 없는 여행이라는 당신의 말에 공감하여 이글을 짧게 나마 올립니다.1999.11.6

 

1999.11. 6 ( 1:19) from '205.252.144.90' of '205.252.144.90'

Name

홍콩샤오지에

E-mail

jjhhmm@netvigator.com

Comments

하이,잘 지내세요? 다들 월간 지오에 나온 그 사진과 글에 대해서 언급하시는데 아직 구경도 못해서 무척 안탑깝네요.컴에서는 잘안보여 주던데...11월말에 한국 들어갈테데 그때나 볼수 있을련지.... 지금 홍콩은 가장 멋진 계절로 접어들었어요.혹시,어딘가로 잠시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 분들은 가까운 홍콩으로 오세요.

 

1999.11. 4 (15:22) from '210.95.47.2' of '210.95.47.2'

Name

오자영

E-mail

dream-o@hanimail.com

Comments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것이 처음입니다. 제가 정기 구독하는 지오 11월호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통해 최범석씨를 알게 되었고, 잡지의 뒷쪽에 나오는 취재수첩에서 2미터 가까운 강철 이정표를 가져왔다는 것을 보고 인상적이라 느꼈어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검색어에 이름을 넣었더니 홈페이지가 있더군요. 저는 항상 여행을 꿈꾸고만 사는데, 많이 다니셨다니 참 부럽네요. 삶을 향한 열정에 건배.

 

1999.11. 3 ( 9:55) from '163.152.82.7' of '163.152.82.7'

Name

이준구

E-mail

antipode@geogis.korea.ac.kr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지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월간 지오에 실린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대한 글을 인상깊게 읽고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공간이 있는지 이제야 알게 된 것이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고, '지도있는' 여행을 주로 하는 지리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부끄럽기도 하네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죽은 지리학이 아닌 살아있는 삶의 지리학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싶은 마음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갖고 자주 들리겠습니다. 자유로운 개인의 해방된 연대를 꿈꾸며.

 

1999.10.31 (15:31) from '210.205.205.152' of '210.205.205.152'

Name

Lacrima

HomePage URL

http://www.lacrima.pe.kr

Comments

와우~ 이런 곳이 있다니.. 넘 멋진데요... 자주 놀러 올께요...

좋은자료 부탁해요~*

저두 여행을 무지 좋아 한답니다... 꼭 가보구 싶은 곳은 인도...

헷 이곳에서 좋은 자료를 읽어서 넘 좋아요... 그럼 빠이루~

 

 

1999.10.25 (15:40) from '210.103.119.58' of '210.103.119.58'

Name

방규원

E-mail

kangsemi@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 한달간 뜸하다 들렀는데 새소식이 올라와 있군요. 인왕이가 잘크고 있다니 반갑네요. 요즘은 제가 어디서 왔는지를 가끔 생각합니다. 과거가 있으니 현재의 내가 있겠고, 미래의 나도 있을거라고... 밤새워 친구와 나누던 얘기들이 그리워 지는 가을밤입니다. 친구에게 전화나 해봐야 겠어요. 그럼 이만...

 

1999.10.24 ( 3:34) from '205.252.144.90' of '205.252.144.90'

Name

홍콩샤오지에

E-mail

jjhhmm@netvigator.com

Comments

공항에서 바로셀로나편 스탠바이하다가 물먹고 돌아왔어요. 자리가 없다고 집에 가라고 하는데 막 눈물이 앞을 가리드라구요.내마음을 아는지 비까지 내리고... 아까 잠깐 보다만 새소식 다시 보고갑니다.자꾸 발췌문에서도 바로셀로나의 miro에대해 언급하니까 증말로 가보고 싶잖아요...

 

1999.10.23 (21:39) from '208.139.121.10' of '208.139.121.10'

Name

홍콩샤오지에

E-mail

jjhhmm@netvigator.com

Comments

아니? 새소식이 있었는데 왜 자동으로 제 집으로 배달되지 않았나요? 새소식을 읽는 재미도 꽤나 큰데... 10분후에는 공항으로 나가야 하거든요. 5일간 쉬는데 한국에서는 오라는 곳도 없으니 바로셀로나로 놀러갑니다.오라는 친구에게로......잘지내세요.가을 너무 많이타지 말구요..안녕.

 

1999.10.23 (19:18) from '210.205.152.184' of '210.205.152.184'

Name

이승훈

E-mail

wanderlust21@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최범석씨...! 반갑습니다.저는 최범석씨처럼 여행에 대단히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지금 고등학교 3학년이구요.. 이제 수능이 진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최범석씨의 격려의 한마디가 저에게 큰힘이 될것 같은데.....^__^ 먼저 저는 최범석님의 책을 교보문고에 출판된지 몇일 후에 사서 읽어보았습니다.전부터 그런 책(여행기)에 관심이 많았 거든요...하여튼 책 너무너무 잘 읽었구요... 제가 다음에 또 쓰도록 하고요...최범석님의 안부 궁금합니다. 최범석님과의 만남을 필연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1999.10.23 (10:45) from '210.219.147.35' of '210.219.147.35'

Name

best100

HomePage URL

http://earth.interpia98.net/~news528

HomePage Title

BEST 100 순위사이트

Comments

안녕하세요! BEST100입니다.... 홈페이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귀하의 홈페이지를 BEST 100 순위사이트에 등록하셔서 홈페이지를 홍보하세요. 보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게 될것입니다. 10개의 분야로 세분화하여 한눈에 홈페이지를 알아볼 수 있읍니다. 새로 생겨서 바로 상위권에 랭크됩니다.당연히 홈페이지 방문자도 늘어나겠지요. 이제 검색엔진에 등록하여 홈페이지홍보하는 시대는 지났읍니다. 순위사이트에 등록하여 홈페이지를 홍보하세요. 귀하의 홈을 최고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best 100 운영자 드림--

1999.10.21 (16:45) from '210.223.23.245' of '210.223.23.245'

Name

Bohee Kim

E-mail

boheekim@soback.kornet.net

Comments

새소식에...인왕이 이야기 끝에요...Escher의 그림인가요?

 

1999.10.18 (12:45) from '203.237.164.202' of '203.237.164.202'

Name

완준

HomePage URL

http://www.daum.net.redbike

Comments

안녕하세요. 전 한가지 꼭 여쭙고 싶은데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러군데 알아봤지만 쉽지가 않아서요.. 혹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입니다! 저기....혹시 프란시스 카프카(?)란 소설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해서요.. 이름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프란체스 카프카 일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 작품을 꼭 한번 읽고 싶은생각에서 이렇게 부탁하는것입니다!! www.daum.net로 오셔서 redbike로 글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방명록인데 이런 글을 올려서 좀 죄송한 마음이구요.. 담엔 좋은글 남기겠습니다....

 

1999.10.17 (22:42) from '203.151.127.75' of '203.151.127.75'

Name

김윤기

E-mail

yoonki@vassl.com

HomePage URL

http://www.vassl.com/Personal.htm

HomePage Title

My Photos and Flowers

Comments

방명록 아래 있는 홈아이콘이 제대로 작동되지 안씀다. 제 페이지가 거히 일주일동안 죽어 있었읍니다. 틀린것 좀 바로잡고, 사진도 좀 더 많이 넣어서 고쳐 놓았는데, 이젠 제대로 돌아가니 한번 놀러오십쑈.

 

1999.10.15 ( 0:49) from '210.115.123.111' of '210.115.123.111'

Name

권오만

E-mail

badam50002@ecorainbow.or.kr

HomePage URL

http://www.ecorainbow.or.kr

Comments

좀 전에 헤어졌죠? 만나뵙게되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좋은 사이트, 잘 구경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여행을 하셔서 그많큼 더 자료가 풍부해지기를 기대합니다.

 

1999.10.14 (23:37) from '210.101.0.161' of '210.101.0.161'

Name

하늘

E-mail

guss@shinbiro.com

HomePage URL

http://www.banner7.co.kr/home.cgi?id=qudguss-1

Comments

★★홈페이지 방문객 1000만명 유치방법.....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는 알려야합니다..

 

1999.10.12 (10:17) from '128.134.136.52' of '128.134.136.52'

Name

freeman

E-mail

freeman@imfree.co.kr

HomePage URL

http://www.imfree.co.kr

HomePage Title

아임프리(imfree)

Comments

저희 고객분께서 추천해주셔서 한번 드려봅니다. 참 좋은 사이트 같네요. 1년 전에 나폴레옹을 읽을 때 무척 강한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지나면서 그런 느낌이 있었는지 조차도 기억하지 못했었어요. 오늘 여기에 올라와 있는 나폴레옹의 문구를 보면서 오래간 만에 다시 그 강한 느낌을 떠올리게 되는군요. 운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혹시 이번 주말 가족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시는 분은 저희 홈페이지에 들려보세요. 정성껏 도움 드리겠습니다.

 

1999.10. 1 ( 1:37) from '210.120.133.60' of '210.120.133.60'

Name

경환

E-mail

youngjoo71@yahoo.co.kr

Comments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무진장 일찍 안부를 묻게 되니 송구스럽습니다. 지난번 약속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시는 그런 오만방자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해는 지고 어둠이 내립니다. 긴하루가 지나고 어둠이 옵니다. ..... 사랑으로 얼룩진 밤하늘을 보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니다."(어디서 보았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움이 가득한 삶을 쟁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세상은 넓고 즐거움도 많다!! 형 시간 나실 때 전화 부탁드립니다.(제 친구가 파리에 갈 예정인데 자문이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그럼 다음에 또.........

 

1999. 9.30 ( 5:58) from '216.66.153.182' of '216.66.153.182'

Name

안수진

E-mail

scales@trilli.com

Comments

안녕 하세요! 벤쿠버 안수진입니다. 일전에 여행 후 돌아가는길에 뵙지 못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나이 생각을 못하고(!) 차를 가지고 엘레이를 다녀왔더니 조금 아팠어요. 주시고 간 책 재미있고 잘 보았습니다. 처음뵙지만 왠지 동생같은 친근함과, 박식하고 특히 문학에 조회가 깊은신걸보고 놀랐습니다. 잘지내시지요! 시월 삼일에 한국에 갑니다. 시간이 되시면 한번 만나 소주라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창비에 라일락나무라는 소설이 있는데 한번 봐주십사 부탁 드릴께요. 저희는 낚시가게를 하려고 하고, 저는 그림도 그리고 요요도 열심히 하고 지내고 있지요. 범석님과의 우연한 만남이 좋은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신선한 감동을 주는 지금의 자세를 잃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귀여운누나(?) 히히히

 

1999. 9.27 (11:27) from '210.221.96.240' of '210.221.96.240'

Name

도월화 소피아

E-mail

sopia7@unitel.co.kr

Comments

hi~ 범석님, 보내주신 메일 반가웠어요. 제 com장애로 제목만 보고 내용은 못보았지만 추석 인사인걸로 짐작되더군요. 감사~ 범석님도 즐거운 추석 연휴이었기를... 무엇보다 지난 중남미 여행 무사히 하신것도 축하합니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셨겠죠. 넘 부럽네요. 이젠 한 10년간은 그런 여행보다는 어떤 특별한 여성의 내면을 집중 연구하는 여행을 해보심이 어떨지..^^ 전자의 여행은 10년후 아니, 그 이후에도 얼마던지 할수있지만 후자의 여행은 범석님 나이 때에만 가능할수도 있겠기에...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거둬들이는 자연의 이치에 대입해 생각해 볼수도 있구요. 물론 연장자로서의 노파심에서 나온 생각일 뿐이겠지만서두요...^^ 그럼, 범석님의 이 가을 하루하루가 어느해보다도 풍성하고 행복 하길 기원하며...

 

1999. 9.26 (22:53) from '210.115.92.81' of '210.115.92.81'

Name

seounghyup kang

E-mail

ksh5908@hotmail.com

HomePage Title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Comments

안녕하세요? 최범석님의 책 (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의 이름)을 인상깊게 잘 읽은 독자,강승협입니다. 제가 해보고 싶은 것을 많이 해보셔서 부럽기도 하고 자극도 되고 그래요. 지금은 학부에서 경제학을 전공 하고 있구요, 저도 유럽여행을 3번 정도 했는데, 최범서님 만큼 깊게, 차분하게 다녀보진 못한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외교관일 정도로 외국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지금도 그런 쪽에서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유학도 갈 생각이구요. 더 넓은 세계에 나가 더 많은 것을 보고, 넓고 큰 마음으로 인생을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 모범적인 삶을 보여주시는 최범석님의 글을 잃고 한편으로는 용기, 또 한편으로는 위안을 얻었습니다. 나중 나이가 들어서도 , 배불뚝 아저씨가 되도 그런 순수한 열정, 진지한 자세를 잃지 말아 주세요. 그럼 우리 모두 화이팅!!!

 

1999. 9.25 (16:12) from '203.227.225.107' of '203.227.225.107'

Name

강마담

E-mail

anna_sy_kang@hotmail.com

Comments

Hi. 추석 축하 이-메일 고마웠어요. 여행에서 돌아오고 난 뒤 한번도 보지도 못하고... 잘 지내죠?I hope so. 화요일이나 수요일, 저녁 8시 정도에 서울대에 가니, 시간 맞춰 한번 봐요. 오늘은 그냥 짧게 글 남길께요. See you and Talk to you soon! Have a wonderful holiday! Anna sykang

 

1999. 9.25 ( 2:54) from '203.241.132.70' of '203.241.132.70'

Name

노석미

E-mail

milruki@unitel.co.kr

Comments

안녕...잘지내셨나요? 저 개인전 하거든요,... 10월2일토요일 오후7시오픈이거든요..홍대앞loop에서.. 주소를 몰라 팜플렛을 부치지못했어요... 시간이 나시면 보러오셔요.. 그럼 잘지내시고요 바이..

 

1999. 9.24 (11: 9) from '210.222.210.170' of '210.222.210.170'

Name

방규원

E-mail

kangsemi@hotmail.com

Comments

안녕하세요.좋은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겠죠. 푹쉬고 계신분, 친척 친구만나느라 바쁘신분도 있겠고 집안일 도와주시는분들 아니 쉬지 못하고 오늘도 일하는 분들이 있죠. 무슨일을 하든, 어떻게 보내시든 알차고 행복한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할일없는 사람들끼리 뭉치는 것도 좋겠네요. 이기회에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두요... 최범석씨와 이페이지에 들어온 모든 분들 건강, 행복하세요.

 

1999. 9.24 ( 9:31) from '210.115.95.71' of '210.115.95.71'

Name

최순영

Comments

범석아 이제사 너의 홈페이지를 보게되었다. 나의 무관심했음을 용서해주라. 너의 성실함과 다양한 삶의 태도에 찬사를 보낸다. 세상에 정말 쓸모있는 범석이가 되기를 빈다.

 

1999. 9.22 ( 4:56) from '210.219.106.65' of '210.219.106.65'

Name

京煥

E-mail

youngjoo71@yahoo.co.kr

Comments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저를 아는 모든 분과 범석형의 방에 어제든지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즐거운 한가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집에서 나이 많다고 찬밥되시는 분, 연휴가 지옥(? )과도 같은 분,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터놓고 싵으신 분, 이렇쿵 저러쿵해서 이번 한가위가 악몽의 시간이 되시는 분..... 다들 모여서 동질성 회복의 시간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나 싶습니다. 여하튼 다시한번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의 여유가 각자에게 있으시다면 주위에 대해서 한번씩 생각해 주세요.더불어 살아가는 세상만큼 아름다운 것이 지금(!) 이 세상에서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범석이 형 안녕!!!!

1999. 9.20 ( 4:44) from '210.111.159.156' of '210.111.159.156'

Name

김기태

E-mail

gtr330@channeli.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김기태 라고 합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것은 1. 정치 발전론자들은 어떻게 저발전 이론을 비판 했을까요?. 저발전론(종속이론)은 미국의 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낸 발전주의론을 비판 하면서 나온 이론 인데 이당시의 상황이 물론 월남의 패망과 제3세계국가들이 버발전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서 근대화 이론의 체면이 상당히 손상당했을때 이기는 하지만 사무엘 헌팅턴 같은 유명한 학자들은 제3세계 학자들의 비판에 맞받아쳤을것 같은데 그러한쪽의 책은 찾을수가 없습니다. 발전론자들이 그당시에 앉아서 비판 당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이들이 저발전이론을 무엇으로 어떻게 비판 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의문은 있는데 어덯게 풀어야 되는지 몰라서 답답한 질문들이 꽤 많은데 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발전주의 패러다임의 장점은?. 그리고,발전론은 왜 등장 배경과 비판만 존재 하죠. 이모델에 대한 장점을 기술한 책도 찾아볼려고 애를 썼는데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발전론의 장점이 무엇인지 아시면 알려주시고 참고저서도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감사드립니다. 기태,

 

1999. 9.20 ( 1:58) from '208.139.116.174' of '208.139.116.174'

Name

홍콩샤오지에

E-mail

jjhhmm@netvigator.com

Comments

아아아...새벽부터 저 남태평양위를 걸어왔더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지치네요...집을 비운사이 굉장한 태풍이 우리 동네를 한바탕 공격한 흔적이 골목 여기저기 보이고.. 우리집 창문은 가까스로 매달려 있어요.고게 30층에서 떨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건그렇고,요번에 호주에서 영화를 4편을 보았는데요 그중의 하나가 eyes wide shut,한국에서도 하나도 자르지 않고 상영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뭏튼 대단히 인상적인 영화였어요.중요한 장면을 절대로 짜르지 않은 그 영화를 보신분들과 다음에 감상이라도 교환한다면 좋을텐데.. 쑈킹하게 야하고 교활하게 지적인 영화라고 해야하나..누군가 벌써 보신분 없나요? ...그럼, 반더루스트 그리고 여러분..꼭 그영화를 보세요.

 

1999. 9.19 (21:59) from '203.151.127.85' of '203.151.127.85'

Name

김 윤기

E-mail

yoonki@vassl.com

HomePage URL

http://www.vassl.com/Personal.htm

HomePage Title

Yoonki's Personal Page

Comments

제 싸이트를 추천싸이트에 올려주셨군요. 영광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이상 업데이트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어떤주는 서너번, 어떤주는 그저 사진만 몇장 이런 형편입니다. 사진한지도 고작 서너달. 웹싸이트 통계읽는 것은 불과 일주일. 요즘 세계각국의 꽃 좋아하는 이들로 부터 메일 받는데 힘을 얻어서 더 열심히 하고 있읍니다만 아직 부족한게 많읍니다. 조언 아끼지 마시고, 많이 알려 주세요. 페이지들을 읽다보니 아주 특이한 분일꺼 라는 인상을 받았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999. 9.17 ( 9:52) from '203.241.132.50' of '203.241.132.50'

Name

허지원

E-mail

herz529@unitel.co.kr

Comments

~ 이! 반갑습니다. 여행에 관한 정보가 있다는 정보를 유니텔에서 만난 한 친구가 알려주었어요. 와보니 정말 방재한 양의 뭔가가(?)있군요.. 전 74년생 직장여성인데..회사를 때려치고 여행을 떠나려합니다. 많은분의 도움을 원하고 있는데...아직 준비중이라 많은 분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일본,인도 유럽순으로 가려하는데...이홈에 자주 오게 될지도 모르겠네요.도움주실분은 연락주세용.누구라도 언제라도 환영합니당....02)563-7978

 

1999. 9.17 ( 1:21) from '203.241.163.36' of '203.241.163.36'

Name

최봉옥

E-mail

bong08@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도 자주 들리는 사이트에요. 여행기를 읽으며 자유를 꿈꾸며, 문학적인 글을 읽으며 잊혀지는 정서도 깨우치려는 요즘은 새소식이 좀 뜸하네요. 암튼,계속 궁금해하며 저의 홈을 만드는 데에도 많이 참고할께요.이른 새벽 잠시 검색하러왔다가..

 

1999. 9.15 (23:11) from '203.241.132.50' of '203.241.132.50'

Name

김문정

E-mail

ndoff@unitel.co.kr

Comments

나이트 클럽, 닭장, 기타 등등 춤에 대해서는 알레르기 비슷한 증상이 있던 제가, 중남미에 대한 관심은 데낄라부터 출발하던 제가, 삼바춤(이거 맞나요?)을 배워볼까 농반진반 하고 다닌 것은 범석님의 출판 기념 파티에서의 활기차고 열정적인 모습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인사도 못하고 왔지만...^^) 울적해서 찾아왔는 데 역시 기대에 부응해 주시는 군요. 돈도 시간도 상황도 떠날 수 없게 하는데 마음은 간접여행하는 기분이 되어 사소한 근심을 더 작게, 가볍게 느끼게 해주네요. 이제 춤과 데낄라 그외의 중남미 대륙을 느끼게 해주셔야죠?

 

1999. 9.13 (19:54) from '168.188.74.58' of '168.188.74.58'

Name

새벽날개

HomePage URL

http://members.tripod.com/~iam01

Comments

안녕하세요? 자주 오지만 글을 남기는건 오랫만이네요. 여행을 알차게 하고 오신것 같네요. 쿠바 여행기가 특히 궁금하네요. 넘 좋았을것 같은데...

 

1999. 9. 8 (19:15) from '203.241.158.208' of '203.241.158.208'

Name

방규원

E-mail

kangsemi@sbs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글을 올릴때마다 답장을 해주시니, 그친절함에 감사합니다. 여긴 아직 서울이에요. 남은공부 마져 하고 가느라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들어와서 글올립니다. 책을 든적이 언젠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점점 인터넷은 가깝 고 책은 멀어져가죠. 이곳에선 좋은글을 접할수있어서 좋아요. 더욱더 알찬 페이지로 엮어지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1999. 9. 7 (17:35) from '203.227.28.76' of '203.227.28.76'

Name

京煥

E-mail

youngjoo71@yahoo.co.kr

Comments

길고도 짧은(?) 형의 여정을 접고 대나무가 울창한 공간에서의 형과의 만남의 시간 - 형이라는 사람을 알고 지낸다는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가를 느끼게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건강하고 활기에 가득찬 모습 이방(?)에 대한 진귀한 내용을 여러사람과 함께 공유하려 준비중인 모습에서 또한번 저 자신이 가벼운 존재임을.... 라틴인의 동작과 테크노의 율동이 오묘하게 잘 조화가 되는 형의 모습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최승희의 모습을 대비시킨다면 ..... 반더루스트ll- 1940년 캐딜락 그리고 게바라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1999. 9. 6 (23: 9) from '203.231.243.33' of '203.231.243.33'

Name

남경희

Comments

반더루스트님.... 혹시, 혈액형이 뭔가요? AB은 아니겠지요?

 

1999. 9. 6 (22:59) from '203.231.243.33' of '203.231.243.33'

Name

남경희

E-mail

mplus@nuri.net

HomePage URL

http://.........?

Comments

말없이 도둑 방문하고 가려다가..... 먼저 그 방대한 독서량에 경외심까지... 사실은 좀 질투가 나네요... 하여간 놀랍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어릴 때 오락실에서 종종했던 과일먹는 너구리게임이나, pack-man게임을 기억하시는지요? 뭔가를 사정없이(찐한 남도 사투리로~) 먹어치우는! 그렇게 느껴지는 독서량이군요. 가끔 들리겠습니다...

 

1999. 9. 6 (21:55) from '210.219.132.147' of '210.219.132.147'

Name

방규원

Comments

참 한가지 빼먹은 중요한 사실이 있어서 다시 쓰게 됐습니다. 택시문에는 이렇게 적혀져 있었습니다.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하겠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이런 내용이었습니다. ....... 안녕히 계시구요. 오늘 삼성sds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멋있는 강사때문에...강의를 아주 잘하시더라구요. 그럼 이만...

 

1999. 9. 6 (21:50) from '210.219.132.147' of '210.219.132.147'

Name

방규원

E-mail

kangsemi@sbs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또 인사드리게 됐네요. 최근방명록이 내것이어서, 연이어 씁니다. 여긴 서울 강남입니다. 어제 새벽에 도착해서 교육받고 집에 가방놓고 다시 게임방을 찾았습니다. 저도 사이버인이 다됐어요. 하루라도 메일확인 안하면 무척 궁금해지거든요. 서울사시는 분들껜 미안하지만 여긴 사람살기 힘든곳이라는 생각 이 듭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어제, 아니 오늘 새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벌초를 하러 지방에 내려간 사람들이 많아 상경길 고속도로는 차들의 행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간혹 쉬었다 가기를 반복하며, 평소면 4시간이 걸릴 거리를 자그만치 그두배인 8시간이 걸려서 겨우 서울 강남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시련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니 여기까지는 시련이랄것도 없고 제가 자초한 일이니 정보화시대에 정보란 돈이며 동시에 그이상의 가치를 지닌 어떤것임을 절실히 깨닫는 계기로 삼기로 했습니다. 휴~~ 서론이 너무길었죠. 죄송합니다. 터미널에 도착하니 몇백명의 사람이 길거리를 배회하더군요. 이상했습니다. 더이상한건 빈택시들이 우글우글했다는 겁니다. 택시기사아저씨(이정도면 최대한 우호적인 표현입니다. 저에겐요 )한테, 저 마장동 가요? 하고 물어보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많다는것도 이상하구요. 저는 보통 전대후문.. 그러거든요.. (글쓴이-전대후문은 보통 이곳광주 젊은이들이 사랑과 우정을 다지러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하지만 택시타는곳이 아닌 아닌 도로에서 그러는것이 좋아보이지 않아(하지만 광주에선 보통 집앞이나 아무곳에서 택시를 잡곤합니다. 하지만 여긴 국제적인 도시 서울이라서, 국제인다운 예절을 보이자는 생각이 왠지들어서..) 택시정류장을 200미터쯤 걸어서갔습니다. 힘들었습니다. 혼자몸이 아니라, 우리마마께서 정성스레 싸주신, 김치 및 밑반찬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책과 옷가지들을 등에 지고 두손에 들고 간다는건 저같이 연약한 사람에겐 아주 힘든 노동이거든요...흑흑흑. 그때 일을 생각하니 지금도 팔이 아파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but... by the way... No one was there.. 개미새끼, 쥐새끼 한마리없었습니다. 언행이 거친점 용서하세요. 이부분부터는 끓어오르는 감정을 주체할길이 없어지니까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즉각 현실로 돌아와서,,(국제도시는 환상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다른말로 철이 드는 순간입니다.) 저도 시대의 조류에 합류하게 돼었습니다. 서초구...서초구... 서초구... 서초구... 서초구...서초구... 이렇게 한 6번 정도 퇴짜를 맞다가, 너무 건방진것아닌가 해서 서초구 가요? 서초구 가요? 서초구가요? 서초구가요? 한 4번정도 물을 먹다가, 저는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안돼지만 다른 사람을 잘도 타고 간다는 것을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이런일이 서울에서는 비일비재하며, 아주아주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여 진다는 것을 마중나온 동생과 택시기사 아저씨로부터 비웃음을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 왈 "아니 더블이라도 주고 가자고 그러지 그러셨어요" 하시더군요.. 이아저씨도 안태워주려는 걸 제동생이 사정사정했다는군요. 더블을 준다고 겨우 승차승인을 하셨다는 군요. 하지만 그랬을망정 그아저씨는 정말 고마웠습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게 끝입니다. 이렇게라고 털어놓으니 마음속 앙금이 줄어든 기분입니다. 어제 저녁에 기분같아선, 기사아저씨에게 막 대들면서, 차문에 붙은 딱지를 떼서 땅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마구 밟아주고 싶었 습니다. 제 성격자랑하는것 같아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때론 상식처럼 여겨지는 일도 뒤집어 생각해보고, 다르게 생각해 보고, 저 깊은곳에 숨겨진 양심과 따뜻한 마음, 도덕심등등을 돌아볼줄 아는 네티즌이 되자는게 제 마지막 결론입니다. 혹 기분상하셨다면, 이해하시고 끝까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마음이 깃들길...

 

1999. 9. 4 (17:15) from '210.103.119.136' of '210.103.119.136'

Name

방규원

E-mail

kangsemi@sbsmail.net

HomePage URL

http://제작중...

HomePage Title

Wuthering Hight (더 좋은말로 구상중...)

Comments

안녕하세요 최범석님. 전라도 광주 호남대학교 정보기술원 mcse강사 를 준비중인 방규원이라고합니다. 몇달전 신문에서 기사를 보고 이곳을 방문했다가 자주가는 사이트가 됐습니다. 귀국하셨다구요.. 또 2만명의 손님을 맞으셨다구요.. 축하합니다.!!!!!! 항상 폭풍우 치는 곳에서 한발자욱, 한발자욱 올라가는 기분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곳에 오신분, 이글을 읽으신분, 이곳을 만드시는분 모두에게 좋은운이 따르기를... 참..저 내일 서울갑니다. 교육받으러.. 따분하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려합니다. 그럼 이만....

 

1999. 9. 4 ( 8:50) from '210.219.92.172' of '210.219.92.172'

Name

김정숙

E-mail

granada@netsgo.com

Comments

최범석씨의 책을 읽고 이 홈페이지 들어왔어요. 저또한 "역마살"이 끼어서 늘 떠나는 것을 꿈꾸고 있지만, 시간이 늘 모자라 갈증을 느낍니다. 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라는 서명이 제 마음에 꼭 들고, 또 책 내용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리만족이랄까 그런 점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홀로 여행해본자만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 제 가슴에 와닿는군요. 계속 여행하시고, 늘 자유로운 인간으로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1999. 9. 3 (14:55) from '210.219.106.77' of '210.219.106.77'

Name

Jelome

HomePage URL

http://my.netian.com/~jelome/

HomePage Title

Jelome의 신혼일기!

Comments

안녕하세요! 저는 우연히 지도없는 여행에 들러서 나도 모르게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되었던 사람입니다 아마 제가 방명록을 쓰듯 아무 생각없이(?) 메일링이스트에 가입하였나봐요 그동안 몇번 제에게도 날라오는 메일들을 보면서 먼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의 글을 재미있게 읽었읍니다 최근 몇몇 불미ㅣ스러운 일들로 인해 탈퇴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이제 그런 오류가 생기지 않는다니 다시한번 여러분들의 여행담을 듯고 싶군요 영어로 주고받으시던 메일도 저의 녹스른 독해실력도 닦아주고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많은 곳을 여행하진 않았지만 하면 할수록 더 유혹이 되는 것이 여행인것 같더군요

 

1999. 9. 3 ( 0:51) from '203.241.132.203' of '203.241.132.203'

Name

김영선

E-mail

peplau@unitel.co.kr

HomePage Title

아래, 그 아래 글을 지켜본, 또 다른 다양한 사람중의 하나가..

Comments

아래 아래글을 쓰셨던 분의 글과 그 글의 느낌이 오늘 떠 올랐네요. 그리고 최근에 다시 두 분이 이-메일 통해 서로를 표현하셨군요. 글을 쓰기전에 이 말을 먼저 하고 싶어요. 사람에 대한 혹은 글에 대한 평가를 하는 마음이 아니고.. 그냥 느낌이 느껴져서 조용한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어쩜 혼자 그냥 느끼버려도 되겠다 싶었지만 이렇게 같이 글을 올리고 싶어서요. 그러니까 두분의 글을 옆에서 보고 있는 또 다른 제 삼자의 입장이라고 할까요? 다양한 관점, 다양한 사람중의 하나루요.. 아래, 아래글에 대해서는 ....... 먼저 인상적인 느낌입니다. 솔직하시구요. 기분이 않좋은 말이라면 그냥 혼자 화내버리거나 할텐데 긴 글을 남기고 하신 것을 보니 정말 자기의 마음에 무게감을 갖고 진지하게 표현하신 것 같아요. 제 느낌이요 제 생각엔..... 이것을 좀 더 숲을 바라보는 차원에서 바라본다면..... 적극적이고. 용기있고. 주도적인 힘이 있이 있는 분 같이 느껴집니다. 삶의 구체적인 상황을 뒤로 빠져서 바라보면 통합적인 자기의 모습이(긍정적인) 탁본처럼 드러나는 것 처럼말이예요. ....... 범석님의 글에 대해서........ 글을 읽으면서 객관적이고, 감정의 무게가 기울지 않아보여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존중감도 느껴지구요... ............. 저는 이런 대화를 보면서 "대화" [dialog=dia(between)+log(speak)]를 보고 있구나 라는 흐뭇함이 느껴졌습니다. "대화"란 일방통행이 아니라 서로 나누는 것이라고 합니다. 두 분의 메일을 보면서 그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타인들과 대화, 의사소통을 매일 하고 있지만 진정한 "대화"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 세사람이 모이면 "꼭"스승이 생긴다고 합니다. 두 분은 이 글을 보고 있는 다양한 사람중의 어느 한사람에게 스승이였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1999. 9. 2 (21:52) from '210.111.159.144' of '210.111.159.144'

Name

최범석

E-mail

wanderlust@netsgo.com

HomePage Title

아래의 글을 남기신 분께

Comments

먼저 저의 홈페이지를 재차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주소를 아직 기억하고 계신가 보군요. 아니면 PC를 소유하고 계시던지. 장난의 글이 아닌 솔직한 심정을 이곳에 표현해 놓으셨다고 믿고, 주위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님의 글을 삭제하지 않으렵니다. 제가 저의 홈페이지를 공개할 자유가 있듯, 님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하시니 감히 한말씀 드리자면, 세상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에게 주워진 환경과 상황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더 할 수 있을까 찾아보십시요. 님이 남기신 글 내용 중에 중요한 말이 담겨있더군요.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가족도 있고 이웃도 있고 친구도 있고 제벌도 있고 고아도 있고 유학생도 있고 자수성가한 사람도 있고.....그렇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1999. 9. 2 (20:15) from '203.244.218.1' of '203.244.218.1'

Name

오래전 그 사람

HomePage Title

이런것도 없구만유...?

Comments

아주 오래전인가...? 한번 '호화판'이란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답장을 적어셨는데 이제서야 제가 보았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PC를 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기분이나 지금의 기분이나 별반 다른것은 없지만, 제가 너무 제 기분대로 글을 올린것 같아서 사과드립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현재 직업은 두가지, 대학 휴학생과 회사원이라는 두 명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 사정(돈?)으로 휴학을 벌써 두번째나 하게 되었고.. 당신이 부럽습니다. 어떻게 하늘은 이리도 불공평할까요...? 당신의 소개란을 보면은 누가 보아도 부러울 것입니다. 공부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장학금을 받으면서도 라면 살돈이 없고, 동생들 뒷바라지 하기가 힘이들어 살기가 싫어지는 기분을 아실런지.....? 제가 당신만큼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 나이 또한 작지만 세상이 뭔지는 알지요... 물론 님도 많은 경험과 배움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상당이 뛰어 나신것 같더군요...그러니 책까지 내고... 이런 홈은 이제는 그만 보고싶습니다. 왜나고요....? 지금까지 힘차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불쌍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부모 잘 만나서 유학가서 공부하고, 아직도 공부하는 학생이고.. 물론 돈 걱정은 하나도 안하겠죠? 제가 하는 말에 기분 나빠하지는 마십시요...솔직한 저의 심정이니.... 저 같은 다른 사람이 이런 홈을 보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제가 그렇게 형편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그냥 사람살아가는 정도는 됩니다만, 세상이 그것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의 지금 소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리 좋진 않지만 내가 두다리 뻗고 잘수 있는 작은 방과, 졸업할때까지 필요한 경비가 있고, 욕심을 내자면 유학을 가서 공부를 했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나의 꿈만으로 머물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당장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아십니까? 이런 기분을.... 저도 저만 생각한다면 님처럼 할수있습니다. 아니 더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지금까지 저를 저켜주신 분들이 계시고 끝까지 저만을 바라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제는 제가 그분들을 돌보아 드려야 하는 입장이고....비단 저뿐만 아니고...이런 고민으로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왠만하면 이홈은 문을 닿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갑부들이나 들어오라고 첫페이지에 설명을 하던가....? 공부만 할수있다면...하고 한탄해 하는 많은 사람들중의 한 사람이.... PS. 그대가 발표한 책이 재미와 흥미...또한 감동을 줄수는 있지만 그러한 것들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명한 독자는 문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장이 품고있는 진리를 보기 때문입니다.

 

1999. 9. 1 ( 0:44) from '210.111.159.171' of '210.111.159.171'

Name

Alex Makler

E-mail

makler_a@pillsburylaw.com

Comments

Beom-Seok, I have been trying to hunt you down. I sent a letter to the president of Club Cal in Korea. What's going on? I wanted to tell you that I have returned to San Francisco, and more importantly, have gotten engaged. My fiancee's name is Anna. I met her in Houston. The wedding will be sometime in August/September of 2000. I am hoping to convince you to come. My address is 708 Arguello Blvd., San Francisco, CA 94118. My home phone is (415) 752-1311, work is (415) 983-6414, work fax is (415) 983-1200. I would really enjoy catching up with you. Take care, Alex.

 

1999. 8.26 (10:37) from '210.115.92.103' of '210.115.92.103'

Name

황미경

E-mail

katehwang@kaist.ac.kr

HomePage Title

20003번째도 혹시 선물 있나여??

Comments

범석님 건강히 여행 잘 마치고 돌아오셨나요? 벌써부터 다음 책이 기다려지는건 왜일까요? 어젠 한비야씨의 여행담을 직접 강좌에 가서 들었는데요.(여긴 대전) 범석님의 여행이야기도 직접 그런 강좌에서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최범석님 혹시 20003번째도 선물 있나여? :) 아쉽게도 20000번째 손님의 자리를 놓치고 말았네요. 아차상으로 고려해보시면 어떨까요? 후후.. 제 이름은 황미경이고요.. KAIST에서 근무합니다. 참고로 이메일 주소는 katehwang@kaist.ac.kr 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꾸뻑~

 

1999. 8.26 (10:36) from '210.115.92.103' of '210.115.92.103'

Name

이연범

E-mail

ice2berg@hanmail.net

HomePage Title

자수합니다! (선물주세요)

Comments

성명 : 이연범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45번지 현대@ 201동-712호 우편번호: 150 - 096 e-mail : ice2berg@hanmail.net 서핑을 하다보니 들어왔어요. 단순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구성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선물 욕심에 아침마다 일과전에 들어왓는데요.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 군요. 아무쪼록 많은 발전하길 바랍니다.

 

1999. 8.22 (23:45) from '210.117.69.126' of '210.117.69.126'

Name

최은경

E-mail

szerying@unitel.co.kr

Comments

무사히 돌아오셨군요..^^ 귀국을 환영합니다 서울은 무척이나 더웠지만 쿠바는 더했겠죠? 잘 쉬시고...나중에 연락드리죠 (1착으로 귀국 환영인사 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1999. 8. 9 (12: 5) from '210.120.133.174' of '210.120.133.174'

Name

김은주

E-mail

whoiswho@nownuri.net

HomePage URL

http://www.bkworld.co.kr

HomePage Title

책세상

Comments

안녕하세요...저는 최범석님의 책 '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의 이름'을 출판한 책세상 편집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범석님 여행, 즐겁게 건강하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군요. 한번쯤 엽서라도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인이 안 계시는 이곳에 들르시는 분들도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저희 책세상에서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한번 들러보세요. 그동안 저희가 출판한 책에 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모두모두 건강하시구요, 최범석님이 많은 것을 얻고 여행에서 돌아오시길 다 함께 기원하도록 하죠.

 

1999. 8. 7 (14: 2) from '203.238.129.26' of '203.238.129.26'

Name

박균우

E-mail

call114@ppp.kornet21.net

Comments

이방 운영자님 빨리좀 조치좀 취해주세요 오늘도 당신한테가는 편지를 여러통(항의메일)받았습니다. 좋은 사이트 가지고 더이상 욕먹지 마시길....

 

1999. 8. 6 (16:24) from '203.252.206.64' of '203.252.206.64'

Name

조태림

E-mail

taerimi@hotmail.com

Comments

이 홈페이지 좋아하고...반더루스트도..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이 홈페이지 방문하고 나서부터..이상 메일이..자주.. 저한테 오는 메일이 아닌데...원더러스트..라고..하며..5개씩..오곤 합니다. 아무래도..저의 흔적이..남았는지..제가 메일링 리스트에 올렸는지..몰겠는데요.. 음..메일이..오지 않도록...해주세요 그럼..언제나..즐거우시길!!!!

 

1999. 8. 5 (21:28) from '203.241.162.31' of '203.241.162.31'

Name

이승환

E-mail

songsol7@unitel.co.kr

Comments

안녕하신지요. 송솔이라고 하면 기억하실지. 지난 2월에 인사 드렸던 것 같은데 그동안 제가 정신없었고, 모뎀도 고장나고 해서 오랜만에 접속해 봅니다. 정말 멋있는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부러워라. 하하. 전 대학원에 복학하려 했더니, 복무중이니 국방부장관이나 법무부장관의 취학승인을 받아오라고 하더군요. 음 전 지금 경주 법률구조공단에서 공익법무관으로 근무중입니다. 세계를 떠돌다 경주에라도 오실 일 있으면 음..제가 한 잔 사지요. 옛 기억을 더듬어 소식 전하려다 보니 이 곳 홈페이지에 안 어울리는 글을 편지처럼 쓰는군요. 늘 건강하시고, 저대신 세계를 눈에 담으시길. (하하 전 음 신분이 그래서, 신혼여행을 간다고 해도 해외에는 나가기가 글렀습니다. 현재.) 그럼 안녕히. 볼 수록 멋진 홈페이지군요.

 

1999. 8. 4 (10:27) from '128.134.226.63' of '128.134.226.63'

Name

최은경

E-mail

szerying@unitel.co.kr

Comments

안녕하세요 돌아오셔야 볼 듯한 방명록이네요^^ 유니텔 아이디 바뀌었읍니다 제 아이디가 돌발사고로 인해 사망...--* 그래서 꼴야님 글 하나 못받아봤군요 무사히 여행끝내시고 돌아오시길...

 

1999. 8. 2 (16: 6) from '203.228.254.9' of '203.228.254.9'

Name

정미라

E-mail

cookie@novel.co.kr

HomePage URL

http://www.novel.co.kr

HomePage Title

문학웹진 NOVEL

Comments

여기는 사이버 소설대학 www.novel.co.kr입니다. 소설대학이 8월1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드디어 문학 웹진 NOVEL이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코너와 문학 읽기로 여러분에게 문학으로의 즐거운 길을 마련하겠습니다. 8월에는요, 테마 이야기로 하루끼 소설속의 요리를 맛보실 수 있구요, 성석제님과의 인터뷰, 환타지 연재소설(환상특급)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글을 직접 올리실 수 있는 무대와, 소설잇기(릴레이 소설), 토론, 비평 등 참여하실 코너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죠. 이 외에도... 우와와 많다!! ^^ 앞으로 창창히 뻗어나갈 NOVEL을 기대해주세요. 이벤트1. 회원가입 하신 분들 중 추첨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2. '사진과 시' 공모전. 8월 31일 마감. 자세한 내용은 www.novel.co.kr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세요. 참, 추천사이트에 링크해 주시면 감사 ^^ 꾸우벅~

 

1999. 7.26 ( 2: 0) from '203.241.132.203' of '203.241.132.203'

Name

노석미

E-mail

milruki@unitel.co.kr

Comments

와우....정말 대단하네요.. 홈페이지 첨에 만들어놨을 때 들어와보고 첨인데....정말...놀라워요...어마어마한 발전을 만들어놓으셨군요....끼악...!! 멋진줄 알았지만...흠...너무 멋진걸요...볼꺼리가 많아..시간 많이 잡아먹고 갑니다...^^ 여행은 잘 하고 계시겠지요....여행소식도 좀 읽어보니...행복해보이셔서...뭐...따로이 걱정따윈 할 필요가 없겠더군요... 돌아오시면 꼭 뵙고 싶군요...

1999. 7.22 (23:20) from '192.100.2.2' of '192.100.2.2'

Name

심수정

E-mail

jhshim@kordi.re.kr

Comments

안녕하세요? 서점에서 책을 보고 (사진 않고) 들러보았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며 부럽습니다. 그런 열정과 용기와 여유가. 저도 여행을 좋아하지만,혼자는 결코 쉽지 않더군요. 지금쯤 남미의 어느나라 어느산의 골짜기를 헤매고 계시나요? 이 다음에 무엇을 하시든, 지금의 그 순수한 여행자의 마음을 계속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정치를 하신다면 더욱더... 많이 배우고, 느끼고, 또 반성하고 갑니다. 정말 제가 들러본 홈페이지 중에 가장 알차고 유익한 홈페이지입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안뇽~~

 

1999. 7.22 (18:40) from '210.96.203.174' of '210.96.203.174'

Name

이진숙

E-mail

anes@ked.co.kr

Comments

반더루스트 책을 읽었던 사람입니다. 매우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행을 매우 좋아하며 특히 배낭여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1999. 7.18 (23:45) from '210.94.76.165' of '210.94.76.165'

Name

top300

E-mail

webmaster@top300.com

HomePage URL

http://top300.com

HomePage Title

top300

Comments

멋진 운영자님!! 꼭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http://top300.com 운영자입니다. 홈페이지 구경 잘했습니다.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날로날로 발전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구요.. 이번에 저희 top300 순위사이트가 오픈했어요. 14개의 분야별로 님의 홈페이지를 등록하실수 있습니다. 님의 멋진 홈페이지를 저희 순위사이트 top300에 등록해주시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오픈한지 4일밖에 안되었지만 하루방문객이 3,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헤헤~ ^^ 지금 님의 홈페이지를 등록하시면 3,000원의 적립금도 드리며, 순위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님의 홈페이지 홍보에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꼭 가입부탁드립니다. 그리고, top300은 다른 순위사이트처럼 운영자마음대로 삭제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자율성을 보장합니다. 그리고, 요즘 저희 top300과 비슷한 시기에 오픈한 a119순위사이트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top300운영자드림. 아래 주소를 지금 클릭해주세요.. http://top300.com

 

1999. 7.12 ( 0:31) from '210.120.175.101' of '210.120.175.101'

Name

Thomas Yoon

E-mail

nooywt@chollian.net

Comments

I was informed about your book from one of my coleagues. Actually I was planning to make my own book on travelling, so your book gave me good insight. Now I am preparing to make my own homepage after resigning. I felt that we have something in common although our past lives have been so different. Wanderlust, yes I have it inside. If I can have a chance to take a long break again, I would like to visit India and Japan to find some of myselves. Beomsuk, I hope your safety and luck all through the days of your journey. See you soon on the net.

 

1999. 7.10 (11: 7) from '203.241.132.203' of '203.241.132.203'

Name

김영선

E-mail

peplau@unitel.co.kr

Comments

Hello Beom Seok Choi? Long time no see. truely!!!!! Here..It is raining...so It becomes wet of the world... It is cool!!!!!! ^.^ How is your trip so far?........ How are you feeling today?...... Are you making any progress?........ I hope that........!!!! I wish you the best of the luck!!!!!!!

 

1999. 7. 1 ( 0:41) from '210.120.81.3' of '210.120.81.3'

Name

박송주

E-mail

steelirondrum@hanmail.net

HomePage URL

http://booklove.co.kr

Comments

책사랑 시민모임입니다 http://booklove.co.kr ara001@att.co.kr 남명우 책을 사랑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시민의 모임입니다. 작가인명부, 독후감, 서평, 비평, 독서상담, 독서모임, 책과 관련된 홈페이지 종류별로 링크(약600개), 좋아하는글, 내가쓴글, 독서관련 행사안내등을 싣고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책을 좋아하고, 좋아하려고하는 많은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고자 합니다. 한번 들러서 좋은 내용도 보시고 좋은 글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999. 6.26 (18:15) from '210.121.181.1' of '210.121.181.1'

Name

choi joo young

E-mail

jooyoung@hanssem.co.kr

HomePage Title

여행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Comments

안녕하세요. 도움을 좀 구하려고 왔습니다. 전 9월 추석 전후로 해서 9일정도의 휴가를 얻을 수 있는데, 이때 유럽쪽을 여행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해외여행을 혼자는 처음이구요, 출장으로 가본곳도 일본과 이태리 밀라노가 전부입니다. 먼저, 9일의 짧은 일정동안 안전하고도 유익하게 돌아볼 수 있는 코스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혼자 다니는 것이 가장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할 것 같아, 단체중에 끼면 좋겠는데, 20대~30대로 구성되면서 문화유적에 촛점을 맞춘 패키지 관광을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요? 더구나, 저는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아서... 도움 주실수 있는 분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곡히 바랍니다. 그럼....

 

1999. 6.26 (13: 8) from '203.233.144.253' of '203.233.144.253'

Name

Mee-Na Choi

E-mail

mnchoi1019@yahoo.com

Comments

Hi Beom-Seok! I enjoyed your letter(detail report) from Peru. I'm glad that you are fine and everything is going well with you as planed except a happenning. Here's everything OK so far at home. Don't take too much risk on the long travel you need to take rest inbetween. Let's keep in touch. Have a wonderful weekend(!!?!). Mee-Na

 

1999. 6.24 (12:43) from '203.241.22.76' of '203.241.22.76'

Name

seung-hye paek

E-mail

psh611@poscon.co.kr

Comments

Bonjour! How's your tour? I envy your activity for everything. In my mind, desire for a trip around the world is breathing always. It's not easy to put my desire into practice. But you shake me out of sleep...merci beaucoup*^^* In September, I will go to Germany to meet my close friend who lives near to Berlin. I'll stay there for a week. I'll have lots of information for my trip in your home page of internet. Your site is best one which I ever seen. Wonderful!! Especially, your self introduction was interesting and travelogues was excellent!!. Your site is purfumed with sweet smell. I wish you good health. Seung-hye...

 

1999. 6.19 (10:10) from '166.114.8.115' of '166.114.8.115'

Name

Beom-Seok Choi

E-mail

choi2002@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