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DERLUST 반더루스트]

 

 
NO : 143 이름 : 그냥온사람
작성일 : 2000/11/11 오전 5:13:23   
제목 : 너무난잡....    IP : 210.222.149.210
지도를찾아헤매다...여기까지왔는데...이쁘기도하지만..............너무난잡하군요...어너정도정리를좀......다시여기올지모르겠지만...그땐...정돈되어있는싸이트가되길.....
 
NO : 142 이름 : Jim
작성일 : 2000/11/08 오전 12:25:40   
제목 : 안녕하세요!    IP : 157.197.100.72
오래만이네요!
저 기억하시죠?
^^

하~
아주 가끔 꼴야님의 홈에 들러보곤 했는데
요즘 바쁘신가봐요?

꼴야님의 새로운 소식
기대합니다!

SEE YOU AGAIN!
 
NO : 141 이름 : 김광규
작성일 : 2000/11/07 오후 1:05:38   
제목 :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실 분 계십니까?    IP : 211.173.58.178
이번 겨울방학때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긴 여행이고 경험이 많지 않아서 함께 가실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계획 있으신 분은 제 메일로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방학은 아직 1달 이상 남았는데 벌써 가슴이 설렙니다.
부디 꼭 친구를 찾았으면.....
 
NO : 140 이름 : 지은숙
작성일 : 2000/11/03 오후 4:26:01   
제목 : 저렴한 항공권 문의해 보세요`    IP : 203.251.152.1
안녕하세요? 저는 탑항공에 다니는 지은숙이라고 합니다. 어학연수및 해외여행등의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저에게 저렴한 항공에 관한 문의를 해 보세요.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으면 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 저것 항공권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저의 메일이나 전화는 02-737-1010으로 걸으시면 잘 안내해드리겠습니다.참 그리구 저의 방 주소는 http://omega.toptravel.co.kr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NO : 139 이름 : 서울와인스쿨
작성일 : 2000/10/27 오후 1:25:45   
제목 : 와인을 배우려면    IP : 211.60.80.148
와인 분야 직업은 21세기 유망직종입니다. 그리고 국제화시대에 와인상식은 필수적입니다. 와인을 배우세요. 그리고 와인에서 미래를 찾아보십시오.

서울와인스쿨(www.seoulwine.com)은 수준 높은 와인교육을 위해 세계수준의 시설과 장비 및 강사진을 갖추고, 와인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을 위한 <와인비지니스 코스>, 교양과 취미로 와인을 깊이 알고자 하시는 분을 위한 <와인매니아 코스> 2개 반을 운영합니다.

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해 와인은 물론 기타 주류 및 관련 식품까지 여러분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드리며, 와인동호회 등 각종 모임에 장소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 와인을 만드시는 분, 와인샵을 하실 분을 위한 컨설팅도 해드립니다. 많은 이용 있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seoulwine.com
 
NO : 138 이름 : Mlle.나그네
작성일 : 2000/10/18 오후 1:41:43   
제목 : 새소식 궁금    IP : 211.49.41.38
최범석님

40000번째를 기다리면서
자주 와 보곤 하는데
범석님이 언제 다녀가시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새소식란이나 어디메든지
글 좀 남겨주시길 바라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아름다운 가을날들 되시길...



 
NO : 137 이름 : 김미라
작성일 : 2000/10/13 오후 11:42:16   
제목 : 여행중이신지...    IP : 203.241.163.35
요즘 통 새 소식이 없네요.
여행중이신지 아니면 다른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지.
1년 동안 꿈쩍도 않고 일에 매달려 있으니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겠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유일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잠깐이나마 여유를 찾는 시간은 잠들기전의 몇 분정도...
가끔씩 유니텔의 배낭기행문을 읽으며 세상구경을 하고 위안을 얻곤하죠.
한번 떠난 자는 자꾸만 떠나고 싶은가 봅니다.
어느때 부턴가 떠날때는 이 시를 읽곤합니다.

누구든 떠날때는 -바흐만-

누구든 떠날때는
한 여름에 모아둔 조개껍질
가득 담긴 모자를
바다에 던지고
머리카락 휘날리며 멀리 떠나야 한다.
사랑을 위히여 차란 식탁을
바다에 엎고
잔에남은 포도주를
바다속에 따르고
빵은 어족에게 주어야한다.
피 한방울 뿌려서 바닷물에 섞고
칼은 고이 물결에 띄우고
신발은 물속에 가라앉혀야한다.
심장과 달과 십자가와 그리고
머리카락을 날리며 떠나야 한다.
그러나 언제 다시 돌아올것을
언제 다시 오는가?
묻지는 마라.



 
NO : 136 이름 : Mlle. 나그네
작성일 : 2000/10/11 오전 12:30:54   
제목 : 40000번째 손님에 도전하고 싶어요~ 가능할지요 ^^    IP : 211.186.17.69
범석님

40000번째 손님에 당선되고 싶어요.
상품이 뭔지는 모르지만, 히히히
님의 책(저서)을 상품으로 받고 싶어요~ 정말루~

매일 열심히 와봐야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늘 행복하시길...
 
NO : 135 이름 : Mlle. 나그네
작성일 : 2000/10/11 오전 12:23:11   
제목 : bohee kim님의 글을 읽고    IP : 211.186.17.69
하이델베르크...

님의 글을 읽으니 오래전에 하이델베르크성과 대학 그리고 철학자의 길에 가봤던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고성에서 50-60명 정도의 세계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사진찍었던 추억도 남아있고...혼자 가서 외로움에 젖었던 기억도 나고...

아~ 학창시절이여...유럽에서의 고독한 학창시절은 영원히 푸른 빛으로 가슴에 남아 인생 곳곳에서 샘물처럼, 향훈처럼 나타나오는 그리움이어라...
 
NO : 134 이름 : Bohee Kim
작성일 : 2000/10/10 오후 2:50:36   
제목 : Hallochen    IP : 210.223.23.121
Hallo,

Wie geht es dir?
Du bist hier in Korea, order irgendwo?

전 말이예요...하이델베르크에 가구 싶어서...병이 날 거 같애요...가을의 하이델베르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하이델베르크의 가을은 또 얼마나 감미로운지...아시지요?
얼마전 뮌헨에 출장 갔었는데, 회사서 허락을 해 주지 않아서 하이델베르크에 들르지 못하구 왔더랬어요. 그때 우겨서라두 다녀 올 걸 그랬어요...그럼 이렇게까지 아쉽거나 그리워 하지는 않았을텐데...

답메일 받구 반가워서 들어와 봤는데, 새소식은 없네요?
바쁘시겠죠?
녀석들은, 인왕이나 구구는 얼마나 컸을까요?
무언가 성장하는 걸 눈으로 확인 하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고도 값진 것일 거예요...

여하튼, 기분 좋은 가을 나날 들 보내시길 바랄께요.



 
NO : 133 이름 : Mlle.나그네
작성일 : 2000/10/08 오후 4:12:31   
제목 : 안녕하세요? 왔다 갑니다    IP : 211.186.16.84
안녕하세요? 유니텔 해지하셨나봐요.
유니텔에서 한번 얘기나눈 적 있죠?

저 기억하실지요?
그때 센느강변에 있는 영문책방 윗층에
사신적이 있다고 하셨죠...
저도 그곳에 들린 적이 있지요. 빠리에 살았었으니...
연락하신다고 하시더니...

유니텔에 안보이셔서
이곳에 들어왔다가 소식남깁니다.
여행의 자유와 기쁨, 늘 우리에게 전해주시길...
행복하세요...

 
NO : 132 이름 : 규원
작성일 : 2000/10/07 오후 2:32:58   
제목 : 하이~    IP : 211.179.209.85
범석님! 오랫만이여염... 안녕하신지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

전 추석때 사고가 나서, 밤새안녕이란말을

실감했습니다...

흰색그렌져와 그만 사고를 냈지요.

사랑과 차사고는 공통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작가도 그런말을 했구요...

-사랑은 traffic accident (?) 와 같다. 어느때나 아무하고나 사고가 날수 있다.-

쏘~ 병원에 거처를 잡고 있었어요.

하지만 상처는 미미해서, 천의 수호가 아님

믿을수 없는 일이죠.....

다시 정신을 차리니 또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 버리고 싶어서....

범석님의 홈피를 찾아왔습니다.

님의 최근 여행담도 들을겸해서요..

그럼 담에 또 들르께요` 바이~~~
 
NO : 131 이름 : 고혜정
작성일 : 2000/10/04 오전 3:27:18   
제목 : 반갑습니다    IP : 211.46.228.1
이렇게라도 최범식님을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구요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한 없이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NO : 130 이름 : jakeyu
작성일 : 2000/09/28 오전 11:45:05   
제목 : enjoyed your site!    IP : 211.106.163.5
it is pretty impressive for a personal home page..missed meeting with you last night but hope to see you soon.

ubtil next time...

jake yu

 
NO : 129 이름 : 권오정
작성일 : 2000/09/21 오후 6:19:16   
제목 :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IP : 210.216.53.131
안녕하세요? 권오정입니다. 먼저 이렇게 알게 되서 반갑구요 모임참석 통보는 잘 받았습니다. 홈페이지를 참 재미 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 읽고 나니 범석씨를 전 부터 잘 알고 있는 사람처럼 느껴 집니다.

저는 학교 다닐때 좀 재미없게 다녔는데 범석씨는 참 재미있고 또 알차게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몇분이 동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같이 만들면 참 좋을 것 같군요.


오정
http://www.siteopen.com
 
 

 

 

 

 
 
NO : 158 이름 : Mlle. 나그네
작성일 : 2001/03/05 오후 10:38:44   
제목 : 감사합니다!!    IP : 211.201.42.92
드디어 그 책을 받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아~ 참 신나네요.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큰 기쁨입니다.

열심히 읽을께요. 나중에 시험문제 내세요.
100점 맞을 수 있을거예요 ^^

우리 네티즌들에게 멋진 여행의 꿈의 나래를 펴도록
도와주신 범석님께 다시 감사드리고
계속 책을 내시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저는 애독자가 되겠죠? ^^

최범석님 화이팅~~
 
NO : 157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01/03/05 오전 11:46:20   
제목 : 축하 축하!!    IP : 203.236.97.94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금은 월요일 오전 11시 50분,
기쁜소식으로 한 주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청하신 책과 약간의 월드컵 기념품을 보내드리죠.
받아보실 주소를 이메일로 빨리 보내주세요.
다시 한 번 님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최 범 석 드림.

cc. e-mail
 
NO : 156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03 오후 7:43:35   
제목 : 4만번 도전 성공!!!    IP : 211.201.42.192
드디어 4만번에 도달했습니다~~~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최범석님께도 이 사이트가 나날이
번창해감을 축하드립니다.

4만번째 손님의 선물을 만일 주신다면
님의 저서인 <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의 이름>을
받고 싶습니다. 주신다면 너무 기쁠거예요.

사실 그 책을 저자로부터 직접 받고 싶어서
자주 왔었지요. 이제 그 꿈이 실현되나요? ^^
여러분 모두에게도 늘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빌며...
 
NO : 155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01/02/17 오전 12:31:07   
제목 : 본 게시판이 다시 오픈하였습니다    IP : 203.236.97.94
본 사이트의 관리자 최범석입니다.
이곳 게시판이 해당 코드 변경으로 약 2주간 문을 닫았다가 다시 오픈되었습니다.
누구든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곳이니,
한 마디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게 읽고 보관하겠습니다.

최범석 올림
 
NO : 154 이름 : 쁘리띠
작성일 : 2001/01/28 오후 11:26:53   
제목 : 복잡복잡..^^    IP : 211.49.54.120
안냐세요, 쁘리띠에요..^^

오랫만에 들어와 봤더니.. 내용이 더 늘었네요..^^
쁘리띠도 새로운 홈페이지에서 새로 시작해요,
시간되시면 놀러오세요..^^

pretty chung..:-)

ps: 터키여행 페이지가 안뜨네요. 읽고 싶었는데...
http://www.prettynim.com
 
NO : 153 이름 : 박은경
작성일 : 2001/01/28 오후 10:22:41   
제목 : :)    IP : 210.222.171.59
하~ 설 잘 지내셨어요? 오늘이 28일이죠?

실은 지금 막 여행길에서 돌아 왔습니다. 졸업을 했어도 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니까 좋네요. 요금 할인도 받고. :p 친구집에서 자고, 낮엔 시내랑 근교를 돌아다니고. 친구어머니가 설때 만든 음식이랑, 신라면하고, 고추장을 가져오라는 특명을 받고, 참 무겁게 들고 갔지만 자기 엄마 손크다며 이것 저것 가득한 가방에 행복해 하는 친구를 보자니 기분이 좋더군요.

꼭 일본에 갈때면 비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작년엔 비가 뭡니까, 태풍을 만나서 못오는 줄 알았죠. 하여튼 여행지에서 만나는 그런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진짜 재미니까. 이번에도 계속 비가 왔고, 그렇지만 빗속에서 본 아름다운 성과, 밤의 야경들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구, 오사카에서 한국인 학생이 술취한 일본 할아버지를 구하려다 전차에 치여 죽었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가슴이 아프더군요.

내일부터 또 이것 저것 고민하자니 어젯밤엔 한국에서 일하는 꿈을 꿨지 뭠니까. 뭔가 고민이 생기면 이상하게도, 그게 꿈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불과 얼마전까지도 다른 나라에 있었는데 그게 다 꿈만 같네요. 그게 또 여행이라는 걸까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 :)
 
NO : 152 이름 : 박은경
작성일 : 2001/01/22 오전 11:42:26   
제목 : 오랜만입니다. :)    IP : 211.106.213.1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 언제나 즐겨찾기에 링크를 시켜놓고, 책도 사보고, 이런 홈을 만들고 싶어서 쪽지에 메모까지 하고 다니는데.. :) 최근엔 조금 무심했군요. 그래도 다른 팬들은 여전 하겠지요? :)

여행이 가진 의미라는 게 어떤건지도 모르다가, 이젠 주위로부터 겁없는 여자애?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혼자 잘 돌아다녀요. :) 다 덕분에 알게 된 일이지요.

그래도 일을 해야 하는 처지라서, 이번 연휴는 그야 말로 황금기회인데 놓칠 수 있나요. 비록 이제 하나밖에 없는 막내딸이지만, 설 까진 일도와 드리구, 다음날 오사카로 갑니다. :) 두번째긴 하지만 교토나 나라쪽을 보지못했거든요. 내일 당장 출발할 여유만 된다면, 정말 파리에 가고 싶지만... :) 작년 구정때 파리에 갔었거든요...


아, 정말 반갑습니다. :) 그리구 편지 고맙구요. 앞으로 자주 들르도록 하구, 여행 갔다 온 기행문 몇개 끄적여 놓고 있는데 이번에도 갔다와서 이야기 해 드릴께요.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


 
NO : 151 이름 : 여기..홍콩.
작성일 : 2001/01/14 오전 12:20:43   
제목 : 아아아~~~    IP : 203.198.23.24
지금 해리포터에 빠져있네요.
글구 홍콩에선 3월마지막 날까지 일하구요.
막상 뜰려고 하니 왜이리 재미있는 일이 자꾸 생기는지...9년생활 최고의 나날들 이구요..궁금?

 
NO : 150 이름 : 미샤
작성일 : 2001/01/11 오전 1:05:38   
제목 : 오랜만입니다...    IP : 210.117.74.250
지난번에 얼핏 유니텔에서 스쳐갔었는데
여전하시더군요^^
다만, 왠지 이젠 꼴야님도
철이 들어보였다...라고 하면 제가 너무 건방진거겠죠?
저도 새로 취직했읍니다. 3월부터는 다른데로 가요
(잘된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봐야 알 거 같은데요)
이번 겨울에,
그냥 이래저래 헤매다가 홈을 하나 열었읍니다
별로 볼 건 없고, 아주 심플하게 만들었지만
혹시 심심하시면 한번 놀러오세요
참, 강아지들 잘 크나요?너무 잘 커서 문제 아닐까요?

http://shafran.hihome.com/main.htm
 
NO : 149 이름 : 홍콩샤오지에
작성일 : 2001/01/04 오후 9:31:50   
제목 : 오랫만...    IP : 203.198.23.24
요번 새해는 아무런 느낌없이 시작된 것 같아요.남들이
해피뉴이어 할때도 정말로 새해인가??어제와 다름없는데..잠들지 못한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문너머로 들려오는 불꽃놀이의 함성외에는..그때도 티브이에서 재미있는 sex and the city를 보니라 혼을 내어놓고 있었으니..
홍콩에 돌아와서도 달라진건 하나도 없구요..벽걸이의
달력조차도 아직 12월.
오늘 드디어 새해 준비를 했어요.이제서야 "해피뉴이어"
다들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재미있게 사세요.
 
NO : 148 이름 : 안수정
작성일 : 2000/12/25 오전 11:24:41   
제목 : A Merry Christmas to you~!    IP : 210.112.208.133
I wish you a joyful christmas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ay all your plans come true in this New Year~~!!

정말로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홈피네요...한동안 이 홈피를 잊고 있었는데, 메일이 와서야 아하...하고 떠올려지더군요..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저는 덕텍에 잘 보내고 있지요..^^
행복한 성탄절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좋은 활동 바랍니다..건강 하세요~!!
http://galaxy.channeli.net/virago28
 
NO : 147 이름 : 이숙희
작성일 : 2000/12/23 오후 1:21:18   
제목 : 메리 크리스마스!!!    IP : 211.239.4.20
여러번 홈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이렇게 글 남기네요. 보통의 홈피들이 겉만 번지르르하고 실속이 없어 실망하곤 했는 데 이곳은 한번 들어오면 나가고 싶지 않은 그런 홈입니다. 늘 신선하고 새로운 자료들 느낌들 살아가는 이야기들 그리고 갖가지 정보들 제게는 더할 수 없는 휴식을 주지요. 새로운 자료 많이 올려주세요.
새로운 활력을 찾아 새해에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갑니다.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느끼고 오고 싶습니다.
무한함, 느림, 덧없음, 가벼움, 영원, 사라짐.
이런것들은 느끼는 여행이고 싶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http://myhome.shinbiro.com/~leena82/
 
NO : 146 이름 : 류아영
작성일 : 2000/12/20 오후 2:04:29   
제목 : 진짜..오다니..    IP : 211.44.90.182
안녕하셔요,책에 있는 주소로 왔더니..또하나의 세계가 펼쳐진 듯 하네요..

저는 최범석씨의 글을 지난 여름쯤 읽은 것 같은데..여기 들어와볼 생각은 며칠전에 하게 되었네요.당시에 제 마음에 무척이나 커다란 충격을..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 동감했습니다.제게도 어렸을 적부터 어디론가 떠나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계속 있어왔거든요..

아직 정말 여행다운 여행을 해본적은 없어서.. 내년 상반기 정도에 떠나고자 준비하려고 해요..

제가 악기를 전공으로 하기때문에 너무 오래는 갈 수가 없구요..용기를 내보고..계획을 세우면서..그리고 준비하면서 앞으로 많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도와주실거죠?^^

그럼..행복하시구요..오늘은 이만..
 
NO : 145 이름 : 이윤경
작성일 : 2000/11/21 오후 2:04:44   
제목 : 11월 새째 화요일    IP : 203.245.15.12
안녕?
오랫만에 들렀다가 네 글-고향- 읽고 간다.
네 고향집이 아직도 남아 있다니 거기서 살기까지 한다니, 놀랍다. 궁금하고.
나도 가끔 그 근처를 지날때면 한번 들러볼까 하다가도 새로 지은 아파트가 낯설어 지니치곤 했는데......
그곳이 내 고향은 아나지만 초등학교 대부분을 보내서 그런지 간혹 생각나기도 해.
사진 좀 올려봐.
근데 네 글 올린지도 꽤 된거 보니 많이 바쁜가봐.
넌 왠지 항상 바쁠것 같아.
그럼, 감기 조심하고, 너무 이르지만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Happy Birthday!

초등학교 동창 윤경
 
NO : 144 이름 : 이형원
작성일 : 2000/11/16 오후 8:46:34   
제목 : SBS)뷰티풀 라이프입니다    IP : 202.31.153.249
안녕하세요
SBS뷰티풀 라이프의 작가 이형원입니다.
저희 뷰티풀 라이프에서는
'생존의 법칙'(가제)라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중입니다.

'생존의 법칙'은 총 14명의 도전자들이 피지의 무인도에서
생존게임을 벌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총 14명 중 3-4일에 한번씩 한명이 게임과
투표를 통해서 탈락을 하게 되고,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3000만원을 얻게 됩니다.
12월 9일 피지의 무인도로 출발할 예정이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경우 내년 1월 11일까지
무인도에서 체류하게 됩니다.

피지의 아름다운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생존게임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연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뷰티풀 라이프 홈페이지에
정확한 일정과 신청양식이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다음 주 월요일 오전까지는
자세한 공지사항이 뜰 예정입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주 월요일 http://blife.sbs.co.kr에
들리셔서 신청양식을 꼭!!!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문의하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면
dubliners@netian.com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NO : 173 이름 : 아론
작성일 : 2001/04/28 오후 2:42:17   
제목 : 안녕하세요..    IP : 203.236.97.94
안녕하세요.. 범석님 참으로 오랜만에 들럿습니다.
얼마전 인도에 다녀왓는데요... 그냥 인도라는 말을 해보고싶어서... 좋다라는 표현은 사실 좀 뭣
하지만..
참 좋은곳이더군요... 정말^^
새소식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땜에 바쁘시죠.. 압니다^^ 따뜻한 봄날 감기조심하시구요..
 
NO : 172 이름 : 오현경
작성일 : 2001/04/20 오후 8:45:17   
제목 : 짧은 인사    IP : 210.205.153.224
이곳은 여전히 바쁘군요....방문객 4만명을 우습게 돌파하고, 이제는 5만번째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니...
짧은 인사라도 교환하자는 메일을 받고, 인사 안하면 혼나는줄 알고 잽싸게 홈에 놀러와 이렇게 짧은 인사를 드립니다....꾸벅...
2002 월드컵 조직위원회에 팔려가셨더군요.
결전의 그날까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전진~~
코리아 화이링~~~

간만에 놀러온 O양드림

 
NO : 171 이름 : 심수정
작성일 : 2001/04/17 오후 5:39:14   
제목 : 2시간의 땡땡이...    IP : 192.100.2.2
안녕하세요?
정말 봄이죠? 날씨가 너무 좋죠?
그래서 2시간 땡땡이치고 드라이브다녀왔습니다.
가까운데 있는 백운호수라고...과천의 청계산자락에 있는.
범석님은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자연이 주는 봄이란 선물을 감상하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저도 놀러가면서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놀고 싶을때 놀고, 일하고 싶을때 일하는 직업이 너무 좋겠다구요.
요즘은 정말 일하기도 싫고, 여유있게 즐기면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답니다. 헤헤헤...
봄 바람났나봐요. ^^;
이번 주말엔 목련동산으로 놀러가렵니다. 목련동산?
제가 붙인 제목이예요. 제가 매일 왕래하는 국도변을 달리다보면 멀리 자목련과 흰목련이 어울려, 목련만 보이는 동산이 보이더라구요.
어딘지는 모르지만 꼭 한번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다녀와서 또 소식전할께요.
안녕~~
 
NO : 170 이름 : 장진부
작성일 : 2001/04/10 오후 1:10:26   
제목 : 김영하의 홈페이지    IP : 211.171.228.58
김영하님의 홈페이지를 발견하였습니다.
혹시 궁금하시다면 들어가 보시라고..

http://my.dreamwiz.com/kasandra/

입니다. 이곳도 재미있는 곳이네요..
 
NO : 169 이름 : 장진부
작성일 : 2001/04/09 오후 8:47:13   
제목 : 다음 소설은 언제 나오나요?    IP : 211.171.228.58
지난주에 하루키의 일상의 여백,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최범석님의 "반더루스트~", 그리고 김영하님의 엘리베이터에낀 그남자 어떻게 되었나 란 책을 읽었습니다. 모두 흥비 진진해서 정말 빨리 읽었습니다. 한동안 책을 놓았다가 다시 책읽기로 꽉찬 생활을 하니 시간이 너무 없고 아깝다고 느껴지네요..

정말 김영하님의 글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구요. 정말 재미있게 눈을떼기기 힘들었습니다. 글쓰는데, 사람을 잡아두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 반더루스트"도 재미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메일 보내드릴께요.. 아주 사소하고 미미한 거죠..

요새는 좀 한가하신지요.. 가끔 보내시는 메일이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이번주는 회사에서 사준 책 "" 프로페셔널의 조건", "" 비트에서 인간으로", "소호에서 만난 현대미술 거장들", 그리고 mybook이란 중고서점에서 구입한 "챈스 가드너, 그곳에 가다", 시바 료타로의" 한나라기행", "" 위대한 예술가 커플의 100가지 이야기"란 책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위대한 예술가~"부터 읽으려구요. 왠지 feminism의 냄새가 나네요..

글이 길어 졌네요.. 지금 통계를 하나 내야 하는데 잘 안되서... 다른 걸 기웃거리고 있죠..

그럼 잘 지내세요..


 
NO : 168 이름 : 최은희
작성일 : 2001/04/04 오전 11:16:58   
제목 : '잉케보르크 바하만'    IP : 203.236.97.94
안녕하세요?

'잉케보르크 바하만'을 찾다가 여기 들어왔군요.
사진을 좋아한다거나, 기형도, 바하만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참 어려운데...

반가웠습니다.
2001.03.27.월
 
NO : 167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30 오전 12:07:32   
제목 : 요즘...    IP : 211.201.42.26
4만번째 손님 당선상으로 받은
최범석님의 책을 요즘 너무 시간에 쫒기다보니
읽을 틈도 못내고 있네요...

밤을 새워서라도 읽고 싶은데
어서 여유가 생겼으면...

최범석님도 바쁘신가 봐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고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NO : 166 이름 : 장진부
작성일 : 2001/03/24 오전 10:26:44   
제목 : 궁금하네요.    IP : 211.171.228.58
궁금해서요.. 메일을 보내도 답변을 주시다가 갑자기 답변이 없으셔서요. 굉장히 바쁘신가봐요.
전 최범석님이 월드컵 관계일을 하시는줄은 몰랐네요. 내년이나까 굉장히 바쁘시겠네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답장 주세요.. 새로운 사람을 알게되어서 살레어 었는데.. 잘지내시고 전 이번 주말에 양평에 갑니다. 양평에도 강원도 못지않은 산골이 있답니다. 나중에 소개해드릴께요. 그럼 안녕!!


 
NO : 165 이름 : 전현미
작성일 : 2001/03/23 오후 2:55:07   
제목 : 샤오지에는...    IP : 168.70.112.124
오랫만이죠?
하시는 일도 여전히 재미있구요?

어찌어찌하여 오늘은 홍콩영주권을 받았어요.
작년에 계획했던 귀국은 물건너간 일이 되었구요
이곳이 이제는 완전한 고향이 되어가네요.
언제 다시 홍콩에 오게 된다면 꼭 연락주세요.
이곳은 언제나처럼 오늘도 습기차고 조금 더운날 이네요.
그럼..빠빠이...
 
NO : 164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5 오전 1:07:03   
제목 : 오늘    IP : 211.201.40.239
오늘 모두 좋은 날 되셨나요?
저는 오늘 참 기쁘답니다.
이 홈페이지에 소개된 몇권의 책을
인터넷 서점에 주문했는데 오늘 받았거든요.

무슨 책이냐하면요~
<하루키의 여행법>
<슬픈 외국어>
<섬>입니다~

책은 진정으로
이 단조롭고 수고로운 시간들의
위안이 되어주네요...
 
NO : 163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3 오후 10:07:43   
제목 : 날마다 찾아드는 햇빛같은 것이어야할 행복    IP : 211.247.32.106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날이면 날마다 찾아드는 햇빛과도 같이
단순한 진리이자 마땅히 그래야할 당위적 명제이지만,
이것을 느끼고 인정하며 살기란 쉽지 않고,
이것을 누리기는 더욱 더 쉽지 않다.

일상적 삶에서 잊기쉬운
이 행복의 얼굴을 찾아
세상 곳곳으로 가보면,
때론 충격으로 다가올 때도 있다.

수많은 행복의 얼굴 중 한가지를
느껴보려 잠시 상상의 나래를 열어저으며
떠나보자 저 멀리 프로방스로...

프로방스의 햇빛 속에 담긴 행복의 의미를
맘껏 느껴본 김화영교수의 <<행복의 충격>>중 몇귀절이
이 상상을 도울지도 모른다...

<<프로방스는 능률을 찾는자, 시간이 바쁜 사람,
견문을 넓히려는 탐구자, 소유의 노예들,
그리고 돈으로 살 수 있는 모는 것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일체의 환상을 거부한다.

역사의 유물이나, 쉬 눈에 띄는 장관,
관광안내서가 말하는 감동,
이국풍물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그가 버스에서 도착하는 자리에서
프로방스는 알몸을 벗어보인 후 쉬 떠나기를 권한다...

누구나 영원한 봄, 영원한 여름을
프로방스의 자산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햇빛이 참으로
'나의 살을 노래하게 하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허영을 버릴 줄 알아야한다.
그리고 기다릴 줄 알아야한다.

프로방스에 내리는 각종 햇빛의 감도(感度),
부활절 무렵 애무하는 꽃물결처럼 피부를 껴안아오는 햇빛,
저녁나절 가벼운 바람에 실려와서 당신의 목덜미를 쓸고 가며
벌써 저 앞에 걸어가는 처녀의 갈색 머리털을 번뜩이는 햇빛,

가을철 분수의 물줄기를 타고 천천히 걸어 내려오는 햇빛,
한 겨울 론강 골짜기를 따라 살을 에이도록
미스트랄 바람이 불 때도 창 밖에서 내다보면
언제나 '따뜻한 겨울'의 환상을 주는 노랗고 투명한 햇빛...

...이 모든 햇빛, 이 도시의 문화, 이 도시의 청춘,
이 도시의 행복의 살 속에, 피 속에 들어와
노래하는 소리를 들으려면
우리들은 최초의 낯선 시간들을 견디지 않으면 안된다.

지중해안의 따뜻한 가슴,
프로방스는 완전히 절망한 사람이 올 곳은 아니다.

오직 행복한 자, 아무것도 소유한 것이 없이도
이 땅 위에 태어난 것이 기뻐지는 자들만이 올 곳이다.

아니 적어도 많은 절망의 한구석에 아직
저 필사의 모든 생명들이 공유하는 생명의 행복감,
우리들의 건강한 육체가, 죄없는 육체가 아는
행복감의 씨앗을 아직 죽이지 않은 자들만이 올 일이다.

행복한 사람들, 행복해진 사람들이
서로 서로 웃고 입맞추고 손짓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이 마을에 절망한 자가 온다면 참으로 외로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슬픔 뿐만 아니라
행복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임을 확인하게 된다.

프로방스의 매순간 매순간이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의 축제'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보지 못한다.

죽어야 할 육체를 가진 인간의 가득한 행복만이
우리들의 진정한 조건, '비극'의 참 의미를 가능하게 한다...

 
NO : 162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1 오후 3:00:50   
제목 : 인생의 苦, 진리에 이르기 위한 시련?    IP : 211.201.40.44
산에 오를 때 군데 군데
우리의 마른 목을 축여주는 샘물이 나타나듯,

인생에는 고난과 수고의 시간들 틈새로
기쁨의 샘물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러나 인생은 숱한 苦로 둘러싸여있다.
자신뿐 아니라 주위의 고통받는 이웃이 수도 없이 많다.

이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그러한 苦속에서
진리를 깨닫고 영원으로 이르게 하기 위해
신이 주는 시련일까?
 
NO : 161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1 오후 2:54:23   
제목 : 글이란...    IP : 211.201.46.154
글이란 사색의 친구
글이란 방황의 흔적

글이란 고뇌의 상흔
글이란 기쁨의 샘물

글이란 영혼의 그림자
글이란 이승의 자취
글이란 내세의 등불

글이란?
 
NO : 160 이름 : 박 은희
작성일 : 2001/03/07 오후 6:56:00   
제목 : 특별요금    IP : 211.217.68.143
안녕하세요. 탑항공에서 항공권 예약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 은희입니다. 항공 요금이 예전에 비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로마를 89만 9천원에 드립니다. 그것도 다이렉트로여!! 해외여행이나 출장잡히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이것외에도 저렴한 요금 알려드립니다. 전화는 725-3682~4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11bu.toptravel.co.kr
 
NO : 159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06 오후 10:15:48   
제목 : 선물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IP : 211.201.43.145
최범석님

4만번째 손님에게 주시는 선물 잘 받았습니다.
굉장히 빨리 보내셨네요. 퀵서비스로 왔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책 읽을 생각에 기쁩니다.

제가 오늘 학교에 가고 집에 없었기 때문에
이제야 집에 들어와서 선물을 받아봤습니다.
늦게까지 강의가 있는 날이었거든요.
강의하면서도 집에 선물이 도착해있을 생각을 하니 설레이더군요.

님의 책과 월드컵 뺏지, 열쇠고리 정말 감사합니다.
월드컵에서 일하신다고요? 의미있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여행의 자유와 낭만으로
늘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애독자 드림
 
 
   

 

 
글수 : 188
 
NO : 188 이름 : 방규원
작성일 : 2001/07/13 오후 12:49:45   
제목 : 새로들어온 식구땜에..    IP : 211.205.29.55
안녕하세요 최범석씨.
오랫만이네요.. 개가 벌써 몇마리신가요.
저는 얼마전에 귀연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했답니다.
말티즌데, 하얀 털에 동그랗고 윤기나는 까만
눈동자를 가진 넘넘 ^^ 예쁜 개랍니다.
임시로 예쁜이라고 부르는데,
아직 정식 이름을 못지었어요..
요즘은 예쁜이 밥주고 씻겨주고 애교보는
재미에 푹빠져있어요.

근데, 고민이 하나 있답니다.
다름아니라 아직 대소변을 못가리거든요.
범석님 아그들은 어떤가요?
혹시 좋은 방법 아시면 알려주실래요..

매도 안돼고 맛있는 과자를 줘도
효과가 전혀 없네요
한번은 넘 아프게 때렸는지 눈물까지 흘리며 우는데
제 가슴이 더 아프더군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가족들두 예쁜이한테
좀 냉담한거 같아요.. 이론이론
빨리 대소변 보는거 가려줘야겠어요.
좋은 방법 있음 알려주시길...

아뭏든 범석님 새식구 태어난거 축하드려요.
좋으시겠당..저두 빨리 예쁜이가 커서
아들, 딸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암컷이거든요)
그전까진 가릴수 있겠죠.. 설마~

휴가 잘보내시구요. 그럼 다음에 또...


 
지나가던이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1-07-13 오후 8:42:26 from 211.247.26.158
말 못하는 동물 때리면
죄로 돌아갑니다.

동물에 대한 체벌은
사랑의 매가 아니라
동물 학대이자 폭력입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글...

 
NO : 187 이름 : 류아영
작성일 : 2001/07/12 오후 2:53:58   
제목 : ^^....    IP : 211.209.224.189
안녕하셔요. 아영이예요. 정말 오랜만에 들러요. 반년만인가..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그때 4만번째 방문겍을 찾는다고 하셨는데..^^4만번째 방문객은 벌써 예전에 돌파했고..이제 5만번째를 기다려야겠군요.^^

저 이번 27일에 유럽 갑니다. 가을에 대학원 시험도 있고..갈 사정이 못 되었는데 어렵게 결정했어요..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영국 가게 될 것같아요.. 언어가 좀 걱정인데.. 영어로 되겠죠?(영어도 짧지만--;;)

아..이번 여름..뜨거운 열정이 제 속에서 이젠 밖으로 드러났으면 해요..어떤 방면으로든지..

그럼 또 들르겠습니다..


 
NO : 186 이름 : 건달
작성일 : 2001/07/06 오전 1:07:45   
제목 : 시대의..아픔을..대변한..음악.....    IP : 210.217.220.20
현대..사회는..급속히..변하고..있고..

빠른..변화의..흐름만큼..처음의..의미가..퇴색하고..있는..경우가..많다.

이유가..어찌..되었던..의미의..퇴색으로..변질되어진

사회..각계..각층의..아픔을..대변한..음악을..이제야..듣게..되었다.

단순히..소외되어진..계층의..노래가..아닌..

바로..우리..자신의..이야기가..아닌가..한다.

다시..한..번..생각해본다...지금의..나는..어떤..모습인가를....


위..url을..클릭하시면..직접..들어보실수..있습니다.
http://www.alphanara.com/forward
 
NO : 185 이름 : 이준택
작성일 : 2001/07/01 오후 11:04:40   
제목 : 와우!!!    IP : 211.197.16.19
예상은 했었지만 역시 홈페이지가 최과장님의 경력만큼
다채롭고 멋지군요.

그나저나 결국 코마아메리카대회가 무산되서 어쩝니까?

안타까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최과장님의 공백으로 '조직위에 가면 심심하겠다'는 걱정이 사라져 더 없이 기쁩니다. (제가 너무 악담을 했나요.^^)

앞으로도 틈 나는대로 열심히 여행 다니시고 올해는 꼭 여행보다도 좋은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기사거리 없어 허덕이는 이기자 보냄.
 
NO : 184 이름 : 전현미
작성일 : 2001/06/30 오후 2:45:33   
제목 : 니하오?    IP : 203.198.23.29
하이!!반더루스트..
서울이가 출산한지 쫌 됐네요.이제서야 축하를..
다음번에 서울 갈땐 강아지 간식을 준비해 가야겠네요..
어제는..베니스에 여행 갈려다 비행기 좌석이 없어서 결국 못갔어요..그래서 오랫만에 홍콩 집에서 며칠을 여유있게 보낼것 같아요.비도 엄청나게 오네요..
 
NO : 183 이름 : 박훈수
작성일 : 2001/06/20 오후 3:43:56   
제목 : 안녕하세요? 최범석씨...    IP : 203.236.97.94
안녕하세요? 최범석씨...

기억나시는지 모르지만 일전에 러시아 횡단열차에 대해서 물어보았던
박훈수라고 합니다.
그동안 생활에 쫒겨 바쁘게 살다가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와보니
아주 반가운 느낌이 드는군요.
서로 만나본적은 없지만 마치 알고있었던 사람을 다시 만난 것 같은
반가운 마음에 몇 자 적어놓고 갑니다.
지금 무얼 하시나 찾아보니 "월드컵 조직위"에서 일하고 계시는군요.
아마 돌아다니면서 오거나이징하는 일이 범석씨의 "방랑벽+일"의 성격에
잘 맞는 직업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훌륭한 월드컵 게임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시고 우리나라를 일본보다
더 인상깊은 나라로 기억에 남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여행을 다녀 본 경험에 의해서 우리나라를 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보면
월드컵을 개최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곤 했답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밀어붙이기식 기질에 의해서 일본에서 개최하는 걸
뺏어오지는 못했다 하더라도(올림픽처럼) 공동개최하게 된 건 한민족의
진취적 기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대외적으로 일본의 부속국 정도가
아닌 독자적인 문화를 가진 훌륭한 민족이 사는 나라로 세계사람들에게
인식되고 홍보되었으면 합니다.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가 일본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고 푸대접받는다는 점을 인식하고 화가 날 때가 많았거든요 ^^;)
아무쪼록 최범석씨의 역할에 많은 기대를 하고 성원을 보내겠습니다.

지금은 무슨 도시의 섬과 같은 생활공간에서 살고 계시는군요.
독특하고 인상적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마음만으로 후원하는(서양식으로....^^)
박훈수.
 
NO : 182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6/19 오후 10:57:47   
제목 : 축하합니다    IP : 211.247.248.250
축하합니다!!
강아지가 태어났군요.
얼마나 귀여울까요...
좋으시겠습니다!!
꽃 한송이로 축하의 마음 전합니다(그림이지만 ^^)

우리 인간과 개의 관계란
참 묘한 것 같습니다.

개는 우리에게 말없이 실천으로
늘 충성과 우정을 가르쳐 주는
신비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강아지가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학소도 소식 자주 전해주시길...
건강하세요~~
 
NO : 181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6/13 오전 2:01:55   
제목 : 학소도    IP : 211.247.36.144
나무와 채소밭 그리고 개가 있는 학소도가 보고 싶네요.
(그 개가 저한테 으르렁대지는 않겠지요...^^)
친구들 모이실 때 제게도 연락주시면
기쁠 것 같은데...^^
 
NO : 180 이름 : 전현미
작성일 : 2001/06/11 오전 12:03:45   
제목 : 아름다운 삶.    IP : 203.198.24.5
여전하게 지내시군요.
부러울 정도로 책도 많이 읽고..오늘 독일에서 왔는데,오는길에 히랍인 조르바를 만났어요.
어찌하여..연락처도 못주고받고 아쉬움만 가슴가득 담고서 집으로 돌아왔죠..................................
풍성해진 학소도를 보고 싶네요.학소도에 모이는 다양한 친구들을 갖은 반더루스트가 많이 멋져 보이구요.아름다운 삶 이라는 말을 이때 쓰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NO : 179 이름 : 심수정
작성일 : 2001/06/09 오전 10:15:11   
제목 : 꽃을 보는 즐거움    IP : 210.98.53.57
학소도(?)에 그렇게 많은 나무와 꽃들이 있군요. 놀랍습니다. 저는 화분 몇개 있는 것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답니다. 사실 누가 주고간 화분이 있어 열심히 물을 줬는데, 어느날 밤에 너무나 향긋한 향에 이끌려 나가보니 글쌔 그게 치자나무였더라구요. 치자향 맡아보셧죠? 한 밤에 혼자서 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참, 저는 지난주에 지리산에 다녀왓습니다. 1박2일의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갖가지 푸르름속의 환한 햇빛과 푸른 하늘과 짙푸른 산들의 시위. 지금까지 지리산 여행중 최고였어요. 특히 처음 올라본 반야봉도 좋았구요. 하산길의 백무동계곡... 산행은 지금이 제철인것 같아요. 적당한 바람과 환한 햇살 푸른 산... 아~~ 또 가고프다. 지리산~~~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되세요.
 
NO : 178 이름 : Bohee
작성일 : 2001/05/30 오전 11:14:50   
제목 : 안녕하세요?    IP : 61.74.227.16
안녕하세요?
들렀다가 갑니다.
월드컵 때문에, 소설책은 밀렸나 보죠?
올 봄에 나올 거라고 그러셨는데...
사진 봤는데, 여전히 건강하고, 활기차 보이시네요.
munter란 말 어른들한테도 써도 되나요?
그래 보여요.

싱그러운 여름 되세요.
*^^*

http://egrimm.hihome.com
 
NO : 177 이름 : 전현미
작성일 : 2001/05/15 오후 1:20:22   
제목 : mars and venus on a date....    IP : 203.198.23.25
델리의 한 서점에서 몇권의 책을 구입했어요.
42도의 뜨거운 기운을 피하려고 들어간 에어컨도
없는 서점에서 1시간을 보내고서 집어든 "mars and
venus on a date"호텔로 돌아오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두번 읽었죠...이제 데이트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나
아니면 남자를 여자를 끊임없이 사귀는데도 아직까지
soul mate를 찿지 못한 나와같은 맹꽁이들이들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all the single friends,cheers!!!

 
NO : 176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5/13 오후 5:52:18   
제목 : 하루키 여행법(사진)    IP : 211.207.129.210
출근길 지하철에서
하루키 여행법 사진을 보니
참 좋더군요...

바쁜 일상생활에서
잠시나마 하나의 위로처럼
한번도 안가본 먼데로 데려다줍니다...

 
NO : 175 이름 : Mlle. 여행자
작성일 : 2001/05/05 오전 3:58:00   
제목 : 안녕하세요?    IP : 163.152.85.106
지금 학교에서 철야작업하다가 들렸습니다.
학술지에 제출할 원고 준비합니다.

후~ 근데 사실 혼자 작업중인데 무섭군요 T.T
깜깜한 덩그런 강의동 건물 4층에 달랑 혼자서...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가는건데...

요즘 캠퍼스는 신선하게 푸르릅니다.
범석님 이 봄 잘 지내시는지요...?
여전히 바쁘시지요?

한번 여행 얘기로 즐거운 얘기꽃을
피우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봄날 되시길...

 
NO : 174 이름 : 소피아
작성일 : 2001/04/29 오후 4:35:05   
제목 : 희망은 아름답다    IP : 211.218.86.163
희망은 아름답다

-정호승

창은 별이 빛날 때만 창이다
희망은 희망을 가질 때만 희망이다
창은 길이 보이고 바람이 불 때만 아름답다
희망은 결코 희망을 잃지 않을 때만 아름답다
나그네여, 그래도 이 절망과 어둠 속에서
창을 열고 별을 노래하는 슬픈 사람이 있다
고통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희망을 낳지 않는데
나그네여, 그날밤 총소리에 쫓기며 길을 잃고
죽음의 산길 타던 나그네여
바다가 있어야만 산은 아름답고
별이 빛나야만 창은 아름답다
희망은 외로움 속의 한 순례자
창은 들의 꽃
바람 부는 대로 피었다 사라지는 한 순례자

(HI~^^ 범석님, 잘 지내시죠?
오랫만에 흔적 남겨보네요.
가끔 그냥 들렸다가기는 했지만요..
지두 지난 해 5월 첫날에 홈 열고
꼭 1년이 되었군요.
그간 조회수가 2만 6천회라우..^^
성원해주신 덕분에 많이 발전했지요?
바쁜가운데 보내주신
부활절카드답장메일 잘 받았어요.
2002월드컵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신다니
보람도 있고 힘도 많이 들겠습니다.
화이팅! 범석님,^^
건강, 건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

http://my.netian.com/~ssopia7
 

 

[WANDERLUST 반더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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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173 이름 : 아론
작성일 : 2001/04/28 오후 2:42:17   
제목 : 안녕하세요..    IP : 203.236.97.94
안녕하세요.. 범석님 참으로 오랜만에 들럿습니다.
얼마전 인도에 다녀왓는데요... 그냥 인도라는 말을 해보고싶어서... 좋다라는 표현은 사실 좀 뭣
하지만..
참 좋은곳이더군요... 정말^^
새소식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땜에 바쁘시죠.. 압니다^^ 따뜻한 봄날 감기조심하시구요..
NO : 172 이름 : 오현경
작성일 : 2001/04/20 오후 8:45:17   
제목 : 짧은 인사    IP : 210.205.153.224
이곳은 여전히 바쁘군요....방문객 4만명을 우습게 돌파하고, 이제는 5만번째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니...
짧은 인사라도 교환하자는 메일을 받고, 인사 안하면 혼나는줄 알고 잽싸게 홈에 놀러와 이렇게 짧은 인사를 드립니다....꾸벅...
2002 월드컵 조직위원회에 팔려가셨더군요.
결전의 그날까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전진~~
코리아 화이링~~~

간만에 놀러온 O양드림

NO : 171 이름 : 심수정
작성일 : 2001/04/17 오후 5:39:14   
제목 : 2시간의 땡땡이...    IP : 192.100.2.2
안녕하세요?
정말 봄이죠? 날씨가 너무 좋죠?
그래서 2시간 땡땡이치고 드라이브다녀왔습니다.
가까운데 있는 백운호수라고...과천의 청계산자락에 있는.
범석님은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자연이 주는 봄이란 선물을 감상하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저도 놀러가면서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놀고 싶을때 놀고, 일하고 싶을때 일하는 직업이 너무 좋겠다구요.
요즘은 정말 일하기도 싫고, 여유있게 즐기면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답니다. 헤헤헤...
봄 바람났나봐요. ^^;
이번 주말엔 목련동산으로 놀러가렵니다. 목련동산?
제가 붙인 제목이예요. 제가 매일 왕래하는 국도변을 달리다보면 멀리 자목련과 흰목련이 어울려, 목련만 보이는 동산이 보이더라구요.
어딘지는 모르지만 꼭 한번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다녀와서 또 소식전할께요.
안녕~~
NO : 170 이름 : 장진부
작성일 : 2001/04/10 오후 1:10:26   
제목 : 김영하의 홈페이지    IP : 211.171.228.58
김영하님의 홈페이지를 발견하였습니다.
혹시 궁금하시다면 들어가 보시라고..

http://my.dreamwiz.com/kasandra/

입니다. 이곳도 재미있는 곳이네요..
NO : 169 이름 : 장진부
작성일 : 2001/04/09 오후 8:47:13   
제목 : 다음 소설은 언제 나오나요?    IP : 211.171.228.58
지난주에 하루키의 일상의 여백,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최범석님의 "반더루스트~", 그리고 김영하님의 엘리베이터에낀 그남자 어떻게 되었나 란 책을 읽었습니다. 모두 흥비 진진해서 정말 빨리 읽었습니다. 한동안 책을 놓았다가 다시 책읽기로 꽉찬 생활을 하니 시간이 너무 없고 아깝다고 느껴지네요..

정말 김영하님의 글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구요. 정말 재미있게 눈을떼기기 힘들었습니다. 글쓰는데, 사람을 잡아두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 반더루스트"도 재미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메일 보내드릴께요.. 아주 사소하고 미미한 거죠..

요새는 좀 한가하신지요.. 가끔 보내시는 메일이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이번주는 회사에서 사준 책 "" 프로페셔널의 조건", "" 비트에서 인간으로", "소호에서 만난 현대미술 거장들", 그리고 mybook이란 중고서점에서 구입한 "챈스 가드너, 그곳에 가다", 시바 료타로의" 한나라기행", "" 위대한 예술가 커플의 100가지 이야기"란 책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위대한 예술가~"부터 읽으려구요. 왠지 feminism의 냄새가 나네요..

글이 길어 졌네요.. 지금 통계를 하나 내야 하는데 잘 안되서... 다른 걸 기웃거리고 있죠..

그럼 잘 지내세요..


NO : 168 이름 : 최은희
작성일 : 2001/04/04 오전 11:16:58   
제목 : '잉케보르크 바하만'    IP : 203.236.97.94
안녕하세요?

'잉케보르크 바하만'을 찾다가 여기 들어왔군요.
사진을 좋아한다거나, 기형도, 바하만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참 어려운데...

반가웠습니다.
2001.03.27.월
NO : 167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30 오전 12:07:32   
제목 : 요즘...    IP : 211.201.42.26
4만번째 손님 당선상으로 받은
최범석님의 책을 요즘 너무 시간에 쫒기다보니
읽을 틈도 못내고 있네요...

밤을 새워서라도 읽고 싶은데
어서 여유가 생겼으면...

최범석님도 바쁘신가 봐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고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NO : 166 이름 : 장진부
작성일 : 2001/03/24 오전 10:26:44   
제목 : 궁금하네요.    IP : 211.171.228.58
궁금해서요.. 메일을 보내도 답변을 주시다가 갑자기 답변이 없으셔서요. 굉장히 바쁘신가봐요.
전 최범석님이 월드컵 관계일을 하시는줄은 몰랐네요. 내년이나까 굉장히 바쁘시겠네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답장 주세요.. 새로운 사람을 알게되어서 살레어 었는데.. 잘지내시고 전 이번 주말에 양평에 갑니다. 양평에도 강원도 못지않은 산골이 있답니다. 나중에 소개해드릴께요. 그럼 안녕!!


NO : 165 이름 : 전현미
작성일 : 2001/03/23 오후 2:55:07   
제목 : 샤오지에는...    IP : 168.70.112.124
오랫만이죠?
하시는 일도 여전히 재미있구요?

어찌어찌하여 오늘은 홍콩영주권을 받았어요.
작년에 계획했던 귀국은 물건너간 일이 되었구요
이곳이 이제는 완전한 고향이 되어가네요.
언제 다시 홍콩에 오게 된다면 꼭 연락주세요.
이곳은 언제나처럼 오늘도 습기차고 조금 더운날 이네요.
그럼..빠빠이...
NO : 164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5 오전 1:07:03   
제목 : 오늘    IP : 211.201.40.239
오늘 모두 좋은 날 되셨나요?
저는 오늘 참 기쁘답니다.
이 홈페이지에 소개된 몇권의 책을
인터넷 서점에 주문했는데 오늘 받았거든요.

무슨 책이냐하면요~
<하루키의 여행법>
<슬픈 외국어>
<섬>입니다~

책은 진정으로
이 단조롭고 수고로운 시간들의
위안이 되어주네요...
NO : 163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3 오후 10:07:43   
제목 : 날마다 찾아드는 햇빛같은 것이어야할 행복    IP : 211.247.32.106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날이면 날마다 찾아드는 햇빛과도 같이
단순한 진리이자 마땅히 그래야할 당위적 명제이지만,
이것을 느끼고 인정하며 살기란 쉽지 않고,
이것을 누리기는 더욱 더 쉽지 않다.

일상적 삶에서 잊기쉬운
이 행복의 얼굴을 찾아
세상 곳곳으로 가보면,
때론 충격으로 다가올 때도 있다.

수많은 행복의 얼굴 중 한가지를
느껴보려 잠시 상상의 나래를 열어저으며
떠나보자 저 멀리 프로방스로...

프로방스의 햇빛 속에 담긴 행복의 의미를
맘껏 느껴본 김화영교수의 <<행복의 충격>>중 몇귀절이
이 상상을 도울지도 모른다...

<<프로방스는 능률을 찾는자, 시간이 바쁜 사람,
견문을 넓히려는 탐구자, 소유의 노예들,
그리고 돈으로 살 수 있는 모는 것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일체의 환상을 거부한다.

역사의 유물이나, 쉬 눈에 띄는 장관,
관광안내서가 말하는 감동,
이국풍물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그가 버스에서 도착하는 자리에서
프로방스는 알몸을 벗어보인 후 쉬 떠나기를 권한다...

누구나 영원한 봄, 영원한 여름을
프로방스의 자산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햇빛이 참으로
'나의 살을 노래하게 하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허영을 버릴 줄 알아야한다.
그리고 기다릴 줄 알아야한다.

프로방스에 내리는 각종 햇빛의 감도(感度),
부활절 무렵 애무하는 꽃물결처럼 피부를 껴안아오는 햇빛,
저녁나절 가벼운 바람에 실려와서 당신의 목덜미를 쓸고 가며
벌써 저 앞에 걸어가는 처녀의 갈색 머리털을 번뜩이는 햇빛,

가을철 분수의 물줄기를 타고 천천히 걸어 내려오는 햇빛,
한 겨울 론강 골짜기를 따라 살을 에이도록
미스트랄 바람이 불 때도 창 밖에서 내다보면
언제나 '따뜻한 겨울'의 환상을 주는 노랗고 투명한 햇빛...

...이 모든 햇빛, 이 도시의 문화, 이 도시의 청춘,
이 도시의 행복의 살 속에, 피 속에 들어와
노래하는 소리를 들으려면
우리들은 최초의 낯선 시간들을 견디지 않으면 안된다.

지중해안의 따뜻한 가슴,
프로방스는 완전히 절망한 사람이 올 곳은 아니다.

오직 행복한 자, 아무것도 소유한 것이 없이도
이 땅 위에 태어난 것이 기뻐지는 자들만이 올 곳이다.

아니 적어도 많은 절망의 한구석에 아직
저 필사의 모든 생명들이 공유하는 생명의 행복감,
우리들의 건강한 육체가, 죄없는 육체가 아는
행복감의 씨앗을 아직 죽이지 않은 자들만이 올 일이다.

행복한 사람들, 행복해진 사람들이
서로 서로 웃고 입맞추고 손짓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이 마을에 절망한 자가 온다면 참으로 외로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슬픔 뿐만 아니라
행복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임을 확인하게 된다.

프로방스의 매순간 매순간이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의 축제'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보지 못한다.

죽어야 할 육체를 가진 인간의 가득한 행복만이
우리들의 진정한 조건, '비극'의 참 의미를 가능하게 한다...

NO : 162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1 오후 3:00:50   
제목 : 인생의 苦, 진리에 이르기 위한 시련?    IP : 211.201.40.44
산에 오를 때 군데 군데
우리의 마른 목을 축여주는 샘물이 나타나듯,

인생에는 고난과 수고의 시간들 틈새로
기쁨의 샘물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러나 인생은 숱한 苦로 둘러싸여있다.
자신뿐 아니라 주위의 고통받는 이웃이 수도 없이 많다.

이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그러한 苦속에서
진리를 깨닫고 영원으로 이르게 하기 위해
신이 주는 시련일까?
NO : 161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11 오후 2:54:23   
제목 : 글이란...    IP : 211.201.46.154
글이란 사색의 친구
글이란 방황의 흔적

글이란 고뇌의 상흔
글이란 기쁨의 샘물

글이란 영혼의 그림자
글이란 이승의 자취
글이란 내세의 등불

글이란?
NO : 160 이름 : 박 은희
작성일 : 2001/03/07 오후 6:56:00   
제목 : 특별요금    IP : 211.217.68.143
안녕하세요. 탑항공에서 항공권 예약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 은희입니다. 항공 요금이 예전에 비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로마를 89만 9천원에 드립니다. 그것도 다이렉트로여!! 해외여행이나 출장잡히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이것외에도 저렴한 요금 알려드립니다. 전화는 725-3682~4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11bu.toptravel.co.kr
NO : 159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06 오후 10:15:48   
제목 : 선물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IP : 211.201.43.145
최범석님

4만번째 손님에게 주시는 선물 잘 받았습니다.
굉장히 빨리 보내셨네요. 퀵서비스로 왔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책 읽을 생각에 기쁩니다.

제가 오늘 학교에 가고 집에 없었기 때문에
이제야 집에 들어와서 선물을 받아봤습니다.
늦게까지 강의가 있는 날이었거든요.
강의하면서도 집에 선물이 도착해있을 생각을 하니 설레이더군요.

님의 책과 월드컵 뺏지, 열쇠고리 정말 감사합니다.
월드컵에서 일하신다고요? 의미있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여행의 자유와 낭만으로
늘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애독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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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반더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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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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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158 이름 : Mlle. 나그네
작성일 : 2001/03/05 오후 10:38:44   
제목 : 감사합니다!!    IP : 211.201.42.92
드디어 그 책을 받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아~ 참 신나네요.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큰 기쁨입니다.

열심히 읽을께요. 나중에 시험문제 내세요.
100점 맞을 수 있을거예요 ^^

우리 네티즌들에게 멋진 여행의 꿈의 나래를 펴도록
도와주신 범석님께 다시 감사드리고
계속 책을 내시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저는 애독자가 되겠죠? ^^

최범석님 화이팅~~
NO : 157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01/03/05 오전 11:46:20   
제목 : 축하 축하!!    IP : 203.236.97.94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금은 월요일 오전 11시 50분,
기쁜소식으로 한 주를 시작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청하신 책과 약간의 월드컵 기념품을 보내드리죠.
받아보실 주소를 이메일로 빨리 보내주세요.
다시 한 번 님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최 범 석 드림.

cc. e-mail
NO : 156 이름 : Mlle.여행자
작성일 : 2001/03/03 오후 7:43:35   
제목 : 4만번 도전 성공!!!    IP : 211.201.42.192
드디어 4만번에 도달했습니다~~~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최범석님께도 이 사이트가 나날이
번창해감을 축하드립니다.

4만번째 손님의 선물을 만일 주신다면
님의 저서인 <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의 이름>을
받고 싶습니다. 주신다면 너무 기쁠거예요.

사실 그 책을 저자로부터 직접 받고 싶어서
자주 왔었지요. 이제 그 꿈이 실현되나요? ^^
여러분 모두에게도 늘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빌며...
NO : 155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01/02/17 오전 12:31:07   
제목 : 본 게시판이 다시 오픈하였습니다    IP : 203.236.97.94
본 사이트의 관리자 최범석입니다.
이곳 게시판이 해당 코드 변경으로 약 2주간 문을 닫았다가 다시 오픈되었습니다.
누구든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곳이니,
한 마디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게 읽고 보관하겠습니다.

최범석 올림
NO : 154 이름 : 쁘리띠
작성일 : 2001/01/28 오후 11:26:53   
제목 : 복잡복잡..^^    IP : 211.49.54.120
안냐세요, 쁘리띠에요..^^

오랫만에 들어와 봤더니.. 내용이 더 늘었네요..^^
쁘리띠도 새로운 홈페이지에서 새로 시작해요,
시간되시면 놀러오세요..^^

pretty chung..:-)

ps: 터키여행 페이지가 안뜨네요. 읽고 싶었는데...
http://www.prettynim.com
NO : 153 이름 : 박은경
작성일 : 2001/01/28 오후 10:22:41   
제목 : :)    IP : 210.222.171.59
하~ 설 잘 지내셨어요? 오늘이 28일이죠?

실은 지금 막 여행길에서 돌아 왔습니다. 졸업을 했어도 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니까 좋네요. 요금 할인도 받고. :p 친구집에서 자고, 낮엔 시내랑 근교를 돌아다니고. 친구어머니가 설때 만든 음식이랑, 신라면하고, 고추장을 가져오라는 특명을 받고, 참 무겁게 들고 갔지만 자기 엄마 손크다며 이것 저것 가득한 가방에 행복해 하는 친구를 보자니 기분이 좋더군요.

꼭 일본에 갈때면 비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작년엔 비가 뭡니까, 태풍을 만나서 못오는 줄 알았죠. 하여튼 여행지에서 만나는 그런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진짜 재미니까. 이번에도 계속 비가 왔고, 그렇지만 빗속에서 본 아름다운 성과, 밤의 야경들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구, 오사카에서 한국인 학생이 술취한 일본 할아버지를 구하려다 전차에 치여 죽었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가슴이 아프더군요.

내일부터 또 이것 저것 고민하자니 어젯밤엔 한국에서 일하는 꿈을 꿨지 뭠니까. 뭔가 고민이 생기면 이상하게도, 그게 꿈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불과 얼마전까지도 다른 나라에 있었는데 그게 다 꿈만 같네요. 그게 또 여행이라는 걸까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 :)
NO : 152 이름 : 박은경
작성일 : 2001/01/22 오전 11:42:26   
제목 : 오랜만입니다. :)    IP : 211.106.213.1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 언제나 즐겨찾기에 링크를 시켜놓고, 책도 사보고, 이런 홈을 만들고 싶어서 쪽지에 메모까지 하고 다니는데.. :) 최근엔 조금 무심했군요. 그래도 다른 팬들은 여전 하겠지요? :)

여행이 가진 의미라는 게 어떤건지도 모르다가, 이젠 주위로부터 겁없는 여자애?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혼자 잘 돌아다녀요. :) 다 덕분에 알게 된 일이지요.

그래도 일을 해야 하는 처지라서, 이번 연휴는 그야 말로 황금기회인데 놓칠 수 있나요. 비록 이제 하나밖에 없는 막내딸이지만, 설 까진 일도와 드리구, 다음날 오사카로 갑니다. :) 두번째긴 하지만 교토나 나라쪽을 보지못했거든요. 내일 당장 출발할 여유만 된다면, 정말 파리에 가고 싶지만... :) 작년 구정때 파리에 갔었거든요...


아, 정말 반갑습니다. :) 그리구 편지 고맙구요. 앞으로 자주 들르도록 하구, 여행 갔다 온 기행문 몇개 끄적여 놓고 있는데 이번에도 갔다와서 이야기 해 드릴께요.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


NO : 151 이름 : 여기..홍콩.
작성일 : 2001/01/14 오전 12:20:43   
제목 : 아아아~~~    IP : 203.198.23.24
지금 해리포터에 빠져있네요.
글구 홍콩에선 3월마지막 날까지 일하구요.
막상 뜰려고 하니 왜이리 재미있는 일이 자꾸 생기는지...9년생활 최고의 나날들 이구요..궁금?

NO : 150 이름 : 미샤
작성일 : 2001/01/11 오전 1:05:38   
제목 : 오랜만입니다...    IP : 210.117.74.250
지난번에 얼핏 유니텔에서 스쳐갔었는데
여전하시더군요^^
다만, 왠지 이젠 꼴야님도
철이 들어보였다...라고 하면 제가 너무 건방진거겠죠?
저도 새로 취직했읍니다. 3월부터는 다른데로 가요
(잘된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봐야 알 거 같은데요)
이번 겨울에,
그냥 이래저래 헤매다가 홈을 하나 열었읍니다
별로 볼 건 없고, 아주 심플하게 만들었지만
혹시 심심하시면 한번 놀러오세요
참, 강아지들 잘 크나요?너무 잘 커서 문제 아닐까요?

http://shafran.hihome.com/main.htm
NO : 149 이름 : 홍콩샤오지에
작성일 : 2001/01/04 오후 9:31:50   
제목 : 오랫만...    IP : 203.198.23.24
요번 새해는 아무런 느낌없이 시작된 것 같아요.남들이
해피뉴이어 할때도 정말로 새해인가??어제와 다름없는데..잠들지 못한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문너머로 들려오는 불꽃놀이의 함성외에는..그때도 티브이에서 재미있는 sex and the city를 보니라 혼을 내어놓고 있었으니..
홍콩에 돌아와서도 달라진건 하나도 없구요..벽걸이의
달력조차도 아직 12월.
오늘 드디어 새해 준비를 했어요.이제서야 "해피뉴이어"
다들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재미있게 사세요.
NO : 148 이름 : 안수정
작성일 : 2000/12/25 오전 11:24:41   
제목 : A Merry Christmas to you~!    IP : 210.112.208.133
I wish you a joyful christmas from the bottom of my heart!!
May all your plans come true in this New Year~~!!

정말로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홈피네요...한동안 이 홈피를 잊고 있었는데, 메일이 와서야 아하...하고 떠올려지더군요..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저는 덕텍에 잘 보내고 있지요..^^
행복한 성탄절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좋은 활동 바랍니다..건강 하세요~!!
http://galaxy.channeli.net/virago28
NO : 147 이름 : 이숙희
작성일 : 2000/12/23 오후 1:21:18   
제목 : 메리 크리스마스!!!    IP : 211.239.4.20
여러번 홈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이렇게 글 남기네요. 보통의 홈피들이 겉만 번지르르하고 실속이 없어 실망하곤 했는 데 이곳은 한번 들어오면 나가고 싶지 않은 그런 홈입니다. 늘 신선하고 새로운 자료들 느낌들 살아가는 이야기들 그리고 갖가지 정보들 제게는 더할 수 없는 휴식을 주지요. 새로운 자료 많이 올려주세요.
새로운 활력을 찾아 새해에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갑니다.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느끼고 오고 싶습니다.
무한함, 느림, 덧없음, 가벼움, 영원, 사라짐.
이런것들은 느끼는 여행이고 싶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http://myhome.shinbiro.com/~leena82/
NO : 146 이름 : 류아영
작성일 : 2000/12/20 오후 2:04:29   
제목 : 진짜..오다니..    IP : 211.44.90.182
안녕하셔요,책에 있는 주소로 왔더니..또하나의 세계가 펼쳐진 듯 하네요..

저는 최범석씨의 글을 지난 여름쯤 읽은 것 같은데..여기 들어와볼 생각은 며칠전에 하게 되었네요.당시에 제 마음에 무척이나 커다란 충격을..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 동감했습니다.제게도 어렸을 적부터 어디론가 떠나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계속 있어왔거든요..

아직 정말 여행다운 여행을 해본적은 없어서.. 내년 상반기 정도에 떠나고자 준비하려고 해요..

제가 악기를 전공으로 하기때문에 너무 오래는 갈 수가 없구요..용기를 내보고..계획을 세우면서..그리고 준비하면서 앞으로 많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도와주실거죠?^^

그럼..행복하시구요..오늘은 이만..
NO : 145 이름 : 이윤경
작성일 : 2000/11/21 오후 2:04:44   
제목 : 11월 새째 화요일    IP : 203.245.15.12
안녕?
오랫만에 들렀다가 네 글-고향- 읽고 간다.
네 고향집이 아직도 남아 있다니 거기서 살기까지 한다니, 놀랍다. 궁금하고.
나도 가끔 그 근처를 지날때면 한번 들러볼까 하다가도 새로 지은 아파트가 낯설어 지니치곤 했는데......
그곳이 내 고향은 아나지만 초등학교 대부분을 보내서 그런지 간혹 생각나기도 해.
사진 좀 올려봐.
근데 네 글 올린지도 꽤 된거 보니 많이 바쁜가봐.
넌 왠지 항상 바쁠것 같아.
그럼, 감기 조심하고, 너무 이르지만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Happy Birthday!

초등학교 동창 윤경
NO : 144 이름 : 이형원
작성일 : 2000/11/16 오후 8:46:34   
제목 : SBS)뷰티풀 라이프입니다    IP : 202.31.153.249
안녕하세요
SBS뷰티풀 라이프의 작가 이형원입니다.
저희 뷰티풀 라이프에서는
'생존의 법칙'(가제)라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중입니다.

'생존의 법칙'은 총 14명의 도전자들이 피지의 무인도에서
생존게임을 벌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총 14명 중 3-4일에 한번씩 한명이 게임과
투표를 통해서 탈락을 하게 되고,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3000만원을 얻게 됩니다.
12월 9일 피지의 무인도로 출발할 예정이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경우 내년 1월 11일까지
무인도에서 체류하게 됩니다.

피지의 아름다운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생존게임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연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뷰티풀 라이프 홈페이지에
정확한 일정과 신청양식이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다음 주 월요일 오전까지는
자세한 공지사항이 뜰 예정입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주 월요일 http://blife.sbs.co.kr에
들리셔서 신청양식을 꼭!!!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문의하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면
dubliners@netian.com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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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143 이름 : 그냥온사람
작성일 : 2000/11/11 오전 5:13:23   
제목 : 너무난잡....    IP : 210.222.149.210
지도를찾아헤매다...여기까지왔는데...이쁘기도하지만..............너무난잡하군요...어너정도정리를좀......다시여기올지모르겠지만...그땐...정돈되어있는싸이트가되길.....
NO : 142 이름 : Jim
작성일 : 2000/11/08 오전 12:25:40   
제목 : 안녕하세요!    IP : 157.197.100.72
오래만이네요!
저 기억하시죠?
^^

하~
아주 가끔 꼴야님의 홈에 들러보곤 했는데
요즘 바쁘신가봐요?

꼴야님의 새로운 소식
기대합니다!

SEE YOU AGAIN!
NO : 141 이름 : 김광규
작성일 : 2000/11/07 오후 1:05:38   
제목 :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실 분 계십니까?    IP : 211.173.58.178
이번 겨울방학때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긴 여행이고 경험이 많지 않아서 함께 가실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계획 있으신 분은 제 메일로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방학은 아직 1달 이상 남았는데 벌써 가슴이 설렙니다.
부디 꼭 친구를 찾았으면.....
NO : 140 이름 : 지은숙
작성일 : 2000/11/03 오후 4:26:01   
제목 : 저렴한 항공권 문의해 보세요`    IP : 203.251.152.1
안녕하세요? 저는 탑항공에 다니는 지은숙이라고 합니다. 어학연수및 해외여행등의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저에게 저렴한 항공에 관한 문의를 해 보세요.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으면 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 저것 항공권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저의 메일이나 전화는 02-737-1010으로 걸으시면 잘 안내해드리겠습니다.참 그리구 저의 방 주소는 http://omega.toptravel.co.kr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NO : 139 이름 : 서울와인스쿨
작성일 : 2000/10/27 오후 1:25:45   
제목 : 와인을 배우려면    IP : 211.60.80.148
와인 분야 직업은 21세기 유망직종입니다. 그리고 국제화시대에 와인상식은 필수적입니다. 와인을 배우세요. 그리고 와인에서 미래를 찾아보십시오.

서울와인스쿨(www.seoulwine.com)은 수준 높은 와인교육을 위해 세계수준의 시설과 장비 및 강사진을 갖추고, 와인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을 위한 <와인비지니스 코스>, 교양과 취미로 와인을 깊이 알고자 하시는 분을 위한 <와인매니아 코스> 2개 반을 운영합니다.

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해 와인은 물론 기타 주류 및 관련 식품까지 여러분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드리며, 와인동호회 등 각종 모임에 장소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 와인을 만드시는 분, 와인샵을 하실 분을 위한 컨설팅도 해드립니다. 많은 이용 있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seoulwine.com
NO : 138 이름 : Mlle.나그네
작성일 : 2000/10/18 오후 1:41:43   
제목 : 새소식 궁금    IP : 211.49.41.38
최범석님

40000번째를 기다리면서
자주 와 보곤 하는데
범석님이 언제 다녀가시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새소식란이나 어디메든지
글 좀 남겨주시길 바라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아름다운 가을날들 되시길...



NO : 137 이름 : 김미라
작성일 : 2000/10/13 오후 11:42:16   
제목 : 여행중이신지...    IP : 203.241.163.35
요즘 통 새 소식이 없네요.
여행중이신지 아니면 다른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지.
1년 동안 꿈쩍도 않고 일에 매달려 있으니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겠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유일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잠깐이나마 여유를 찾는 시간은 잠들기전의 몇 분정도...
가끔씩 유니텔의 배낭기행문을 읽으며 세상구경을 하고 위안을 얻곤하죠.
한번 떠난 자는 자꾸만 떠나고 싶은가 봅니다.
어느때 부턴가 떠날때는 이 시를 읽곤합니다.

누구든 떠날때는 -바흐만-

누구든 떠날때는
한 여름에 모아둔 조개껍질
가득 담긴 모자를
바다에 던지고
머리카락 휘날리며 멀리 떠나야 한다.
사랑을 위히여 차란 식탁을
바다에 엎고
잔에남은 포도주를
바다속에 따르고
빵은 어족에게 주어야한다.
피 한방울 뿌려서 바닷물에 섞고
칼은 고이 물결에 띄우고
신발은 물속에 가라앉혀야한다.
심장과 달과 십자가와 그리고
머리카락을 날리며 떠나야 한다.
그러나 언제 다시 돌아올것을
언제 다시 오는가?
묻지는 마라.



NO : 136 이름 : Mlle. 나그네
작성일 : 2000/10/11 오전 12:30:54   
제목 : 40000번째 손님에 도전하고 싶어요~ 가능할지요 ^^    IP : 211.186.17.69
범석님

40000번째 손님에 당선되고 싶어요.
상품이 뭔지는 모르지만, 히히히
님의 책(저서)을 상품으로 받고 싶어요~ 정말루~

매일 열심히 와봐야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늘 행복하시길...
NO : 135 이름 : Mlle. 나그네
작성일 : 2000/10/11 오전 12:23:11   
제목 : bohee kim님의 글을 읽고    IP : 211.186.17.69
하이델베르크...

님의 글을 읽으니 오래전에 하이델베르크성과 대학 그리고 철학자의 길에 가봤던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고성에서 50-60명 정도의 세계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사진찍었던 추억도 남아있고...혼자 가서 외로움에 젖었던 기억도 나고...

아~ 학창시절이여...유럽에서의 고독한 학창시절은 영원히 푸른 빛으로 가슴에 남아 인생 곳곳에서 샘물처럼, 향훈처럼 나타나오는 그리움이어라...
NO : 134 이름 : Bohee Kim
작성일 : 2000/10/10 오후 2:50:36   
제목 : Hallochen    IP : 210.223.23.121
Hallo,

Wie geht es dir?
Du bist hier in Korea, order irgendwo?

전 말이예요...하이델베르크에 가구 싶어서...병이 날 거 같애요...가을의 하이델베르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하이델베르크의 가을은 또 얼마나 감미로운지...아시지요?
얼마전 뮌헨에 출장 갔었는데, 회사서 허락을 해 주지 않아서 하이델베르크에 들르지 못하구 왔더랬어요. 그때 우겨서라두 다녀 올 걸 그랬어요...그럼 이렇게까지 아쉽거나 그리워 하지는 않았을텐데...

답메일 받구 반가워서 들어와 봤는데, 새소식은 없네요?
바쁘시겠죠?
녀석들은, 인왕이나 구구는 얼마나 컸을까요?
무언가 성장하는 걸 눈으로 확인 하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고도 값진 것일 거예요...

여하튼, 기분 좋은 가을 나날 들 보내시길 바랄께요.



NO : 133 이름 : Mlle.나그네
작성일 : 2000/10/08 오후 4:12:31   
제목 : 안녕하세요? 왔다 갑니다    IP : 211.186.16.84
안녕하세요? 유니텔 해지하셨나봐요.
유니텔에서 한번 얘기나눈 적 있죠?

저 기억하실지요?
그때 센느강변에 있는 영문책방 윗층에
사신적이 있다고 하셨죠...
저도 그곳에 들린 적이 있지요. 빠리에 살았었으니...
연락하신다고 하시더니...

유니텔에 안보이셔서
이곳에 들어왔다가 소식남깁니다.
여행의 자유와 기쁨, 늘 우리에게 전해주시길...
행복하세요...

NO : 132 이름 : 규원
작성일 : 2000/10/07 오후 2:32:58   
제목 : 하이~    IP : 211.179.209.85
범석님! 오랫만이여염... 안녕하신지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

전 추석때 사고가 나서, 밤새안녕이란말을

실감했습니다...

흰색그렌져와 그만 사고를 냈지요.

사랑과 차사고는 공통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작가도 그런말을 했구요...

-사랑은 traffic accident (?) 와 같다. 어느때나 아무하고나 사고가 날수 있다.-

쏘~ 병원에 거처를 잡고 있었어요.

하지만 상처는 미미해서, 천의 수호가 아님

믿을수 없는 일이죠.....

다시 정신을 차리니 또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 버리고 싶어서....

범석님의 홈피를 찾아왔습니다.

님의 최근 여행담도 들을겸해서요..

그럼 담에 또 들르께요` 바이~~~
NO : 131 이름 : 고혜정
작성일 : 2000/10/04 오전 3:27:18   
제목 : 반갑습니다    IP : 211.46.228.1
이렇게라도 최범식님을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구요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한 없이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NO : 130 이름 : jakeyu
작성일 : 2000/09/28 오전 11:45:05   
제목 : enjoyed your site!    IP : 211.106.163.5
it is pretty impressive for a personal home page..missed meeting with you last night but hope to see you soon.

ubtil next time...

jake yu

NO : 129 이름 : 권오정
작성일 : 2000/09/21 오후 6:19:16   
제목 :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IP : 210.216.53.131
안녕하세요? 권오정입니다. 먼저 이렇게 알게 되서 반갑구요 모임참석 통보는 잘 받았습니다. 홈페이지를 참 재미 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 읽고 나니 범석씨를 전 부터 잘 알고 있는 사람처럼 느껴 집니다.

저는 학교 다닐때 좀 재미없게 다녔는데 범석씨는 참 재미있고 또 알차게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몇분이 동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같이 만들면 참 좋을 것 같군요.


오정
http://www.siteop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