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의 이름

외로운 자유인의 유라시아 횡단 기차여행 산문집

                                          최범석이 쓰고,

                                        1999. 4. 16

                                         책세상이 출판.

 

비평 1

비평 2

30년 그리고 33일간의 반더루스트

  1. 90년대 빠리에는 헤밍웨이가 없다
  2. 모차르트여 잘 있거라
  3. 천당에는 장벽이 없을 겁니다
  4. 사회주의의 붉은색에서 자본주의의 빨간색으로
  5. 리투아니아! 내 조국이여!
  6. 자유는 외로운 거야
  7. 눈 내리는 밤 숲가에 멈춰 서서
  8. 이별은 달콤한 슬픔
  9. 네바강에 띄우는 한 편의 시
  10. 모국의 장엄한 석양 앞에서
  11. 바이칼호(湖)의 가을 물결을 바라보면서
  12. 고향이 가까워질수록 고향이 더 그러워진다
  13. 죽는 것과 사는 것은 차뿌뚜어(差不多)
  14. 떠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

 <epilogue>